경상남도하동군
악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라면 기부
AI 요약하동군 악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부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회의 선행으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됐다.

하동군 악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배철이)가 지난 2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라면 56박스를 기부했다. 배철이 회장은 직원들과 함께 이웃집을 방문해 라면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선행을 실천했다.
손성숙 악양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 덕분에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악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0월에도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을 통해 45세대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손성숙 악양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 덕분에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악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0월에도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을 통해 45세대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