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8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너 F야? 난 Tea야! Tea는 하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5월 2일부터 5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통 차 문화에 젊은 감성과 현대적 콘텐츠를 접목하여 다례 경연대회, 찻자리 전시, 녹차 디저트, 덖음차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약 3만 5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1억 9천만 원의 차 판매 성과를 거두었다.

제28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너 F야? 난 Tea야! Tea는 하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5월 2일부터 5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통 차 문화에 젊은 감각을 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현대적 콘텐츠로 3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1억 9천만 원의 차 판매 성과를 달성했다.

하동군 옥종면 청계사는 최근 산불로 지친 주민 550여 명을 초청해 무료 점심과 위로 공연을 제공하며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옥종면 적십자봉사회도 식사 지원 및 어르신 말벗 봉사로 행사에 동참했다. 청계사는 산불 당시 큰 피해를 면했지만, 지산 주지스님은 산불 피해 주민들과 진화 인력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지난 4월에도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LH,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등과 함께 산불 피해 지역에 헛개나무 600주를 심는 '탄소상쇄 숲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이 활동은 산불 피해 복구와 탄소 상쇄를 목표로 하며, 향후 3만 주 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소속 동아리 茶香千里(다향천리)가 5월 3일~4일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방문하여 차 문화 체험 및 지역 명소를 탐방했다. 다원 방문, 차 시배지, 쌍계사, 축제장 관람, 티 클래스, 족욕 테라피 등을 통해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하동군,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26개 종목 621명 참가

하동야생차박물관, 5~6월 차 문화·역사 기획·특별전시 개최…초의 의순 서예 진본 최초 공개 및 다양한 차 관련 유물 전시

하동군은 6월 13일까지 지역 내 70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전통시장, 주택, 숙박시설 등 10개 유형의 시설을 민관 합동 점검반이 점검하며,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군민 참여를 확대합니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조치, 보수·보강, 행정조치 등을 시행하여 안전한 하동 만들기에 힘쓸 계획입니다.

하동군,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전년 대비 0.9% 상승

하동군, 섬진강·덕천강 인근 주민 대상 장내 기생충 무료 검사 실시…6월 13일까지 1천 명 신청 접수, 간흡충 등 감염 예방 및 지역 감염률 저감 목표

하동군, '2025 지역 관광투자유치 컨설팅 및 홍보지원' 공모사업 선정…해양관광지 지구 지정 추진

하동군, 2025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접수…5월 29일까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