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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가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벽방산 등산로 입구와 도산면 법송리 일원에서 합동 캠페인 및 실전 진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통영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예방 활동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통영시가 도서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욕지면, 한산면, 사량면에 '섬 택시(개인택시 한정면허)' 3대를 신규 도입하고, 운행할 신규 면허 대상자를 모집한다. 섬 택시는 주민 요청에 따라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 방식으로, 월 3회, 1회 1,0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는 기존 브라보택시와 연계 운영되며, 해당 도서지역 내에서만 운행 가능하다.

통영시가 제5기 적극행정·혁신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공직사회 의전문화 혁신, 특이민원 대응전략, 시청 주차공간 부족 문제 해결 등 7가지 혁신과제 결과를 공유했다. 일부 과제는 즉시 실천 가능한 것으로 주목받았으며, 통영시는 우수과제를 선정·시상하고 정책 반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제6기 동아리를 발족하여 적극행정 및 혁신 문화 확산을 이어갈 방침이다.

통영시와 한국전력공사 통영지사가 협력하여 저소득 가구에 겨울철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전기매트 100개를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백미 및 전기안전용품 지원, 노후 전기설비 교체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통영시가 수능 이후 고3 학생들의 심리적 부담감 해소를 위해 마음건강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총 1,099명을 대상으로 감정 변화 이해, 정신건강 정보 제공, 포춘쿠키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통영시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2025년 제2차 회의를 열고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심의와 청소년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위기 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 지원,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가족분과가 시민과 함께 평등의 가치를 나누고 확산하기 위한 '제9회 통영여성영화제 & 양성평등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여성의 시각으로 바라본 영화 상영과 함께 다양한 체험 및 홍보 활동이 진행되어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통영시가 '2025 Re-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활성화를 목표로 도시재생 이해와 전문 기술 교육을 제공했으며, 교육생들은 방충망 교체 서비스 제공 및 어르신 설문조사 등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통영시는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통영시국공립·법인어린이집연합회가 죽림 내죽도 수변공원에서 '제4회 통영 어린이 낙서와 새활용 놀이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영유아 가족의 양육 부담을 경감시키고 아이들의 창의성을 높이는 새활용 놀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가 오는 29일 이순신공원에서 '제4회 통영 남파랑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리아둘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남파랑길 28코스 홍보와 걷기 여행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5km 코스를 약 2시간 동안 걷게 된다. 완보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선착순 500명까지 가능하다.

통영시 추도와 비진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추도는 '영화의 섬' 테마로, 비진도는 '해녀 체험과 먹거리' 테마로 지역 활성화와 소득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통영시가 사량섬 생태환경교육 포럼을 개최하여 올해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2025년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 202명이 참여한 생태 체험 및 환경 보전 교육의 결과를 발표하고 전문가 토론을 통해 향후 교육 콘텐츠 확대 및 지역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