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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국공립·법인어린이집연합회, 제4회 통영어린이 낙서와 새활용 놀이 축제 개최
AI 요약통영시국공립·법인어린이집연합회가 죽림 내죽도 수변공원에서 '제4회 통영 어린이 낙서와 새활용 놀이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영유아 가족의 양육 부담을 경감시키고 아이들의 창의성을 높이는 새활용 놀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국공립·법인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수정)는 지난 15일 죽림 내죽도 수변공원에서 「제4회 통영 어린이 낙서와 새활용 놀이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과 행사 부족 등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영유아 가족의 양육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물건의 용도를 새롭게 해석해 다른 방식으로 활용하는 새활용 놀이 주제가 더해져 아이들의 창의성을 높이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유했으며, 뽑기 놀이와 귤 빨리 까기 대회 등을 통해 흥미를 북돋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아빠는 “높고 맑은 가을 하늘 아래에서 풍성한 체험의 기회를 주어서 고맙고 여느 행사장보다 아기자기하고 내용도 알차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행사를 주최한 국공립법인어린이집엽합회는 “아이와 부모,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어린이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국공립‧법인어린이집연합회는 국공립·법인어린이집 16개소의 원장들로 구성돼 관내 영유아와 부모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기탁,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등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우리 지역의 영유아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과 행사 부족 등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영유아 가족의 양육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물건의 용도를 새롭게 해석해 다른 방식으로 활용하는 새활용 놀이 주제가 더해져 아이들의 창의성을 높이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유했으며, 뽑기 놀이와 귤 빨리 까기 대회 등을 통해 흥미를 북돋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아빠는 “높고 맑은 가을 하늘 아래에서 풍성한 체험의 기회를 주어서 고맙고 여느 행사장보다 아기자기하고 내용도 알차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행사를 주최한 국공립법인어린이집엽합회는 “아이와 부모,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어린이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국공립‧법인어린이집연합회는 국공립·법인어린이집 16개소의 원장들로 구성돼 관내 영유아와 부모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기탁,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등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우리 지역의 영유아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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