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통영시
0
통영시, ‘2025 Re-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주민 주도 역량 강화
AI 요약통영시가 '2025 Re-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활성화를 목표로 도시재생 이해와 전문 기술 교육을 제공했으며, 교육생들은 방충망 교체 서비스 제공 및 어르신 설문조사 등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통영시는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9월 3일부터 운영된‘2025 Re-도시재생대학’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14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Re-도시재생대학은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활성화를 위한 사업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도시재생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다지는 기본교육과 전문기술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이론 교육을 기반으로 실제 적용 가능한 기술과 사업 운영 및 신규 사업 기획 방법을 배우며 실무 중심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과정에서는 총 11명의 교육생이 수료했으며, 도시재생의 현장 실천 역량을 키웠다. 교육과정 중 1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에는 봉평지구 일대 주민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무료 방충망 교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참여 주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교육생들은 봉평지구 일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 조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와 생활 환경 개선 요소를 파악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 방향을 모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Re-도시재생대학은 주민이 지역 변화를 직접 이끌어갈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재생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Re-도시재생대학은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활성화를 위한 사업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도시재생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다지는 기본교육과 전문기술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이론 교육을 기반으로 실제 적용 가능한 기술과 사업 운영 및 신규 사업 기획 방법을 배우며 실무 중심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과정에서는 총 11명의 교육생이 수료했으며, 도시재생의 현장 실천 역량을 키웠다. 교육과정 중 1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에는 봉평지구 일대 주민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무료 방충망 교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참여 주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교육생들은 봉평지구 일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 조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와 생활 환경 개선 요소를 파악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 방향을 모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Re-도시재생대학은 주민이 지역 변화를 직접 이끌어갈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재생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