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가 굴 껍데기 자원화시설을 준공했다. 이 시설은 연간 8만톤의 굴 껍데기를 재활용해 수산부산물 순환 구축과 지역 환경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효율적인 징수 방안을 논의하고, 남은 기간 동안 집중적인 징수 활동을 펼칠 계획을 발표했다.

통영시가 도천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정원 조성실습 교육을 개강했다. 이 교육은 유휴지를 활용한 마을정원 조성을 목표로 하며,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 가꾸기 문화 재확산을 위한 것이다.

통영시가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감염병 관리와 돌봄종사자 소진 예방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다. 통영시는 이를 통해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돌봄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바운드 여행사 여행관계자를 초청한 팸투어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통영의 역사, 문화, 섬투어를 체험하고, 해외 관광객 대상 여행상품 개발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이를 통해 인바운드 여행상품 개발과 마케팅을 강화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노력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송도와 학림도를 연결하는 보도교 건설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섬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관광수요 창출을 목표로 추진되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통영시는 정신응급대응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정신 위기대응 현황 및 대응사례를 보고했다. 관계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초기 응급 개입을 하고 필요시 치료 연계 및 사례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응급대응 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통영시가 운영한 "청소년 올바른 자세 한의약 건강교실"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거북목 증후군과 척추측만증 예방을 위해 한의약 교육, 바른 자세 교정 스트레칭, 한방 목베개 만들기 등을 실시했다. 참여 학생들은 목 통증이 줄어들고 한의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이 2025년도 경남통영캠퍼스 교육생을 모집하며, 지원 기간은 12월 2일부터 5일까지이다. 일반전형과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으로 나뉘며, 지원은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접수한다. 또한, 2024년도 음악·전통분야 평가연주회가 11월 16일 개최된다.

2024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중국의 차오원 러가 1위를 차지했다. 박은중, 심동영, 리노 요시모토가 각각 2위, 3위, 4위를 차지했고, 박성용 영재특별상은 백서연,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특별상은 박은중, 윤이상 특별상은 심동영이 수상했다.

통영시가 용남~무전간 도로건설사업 타당성평가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남부내륙철도 KTX 개통에 대비한 관광연계 강화와 교통망 확충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터널 단면형식, 사업비, 경제적 타당성 등이 보고되었고, 천영기 시장은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통영시는 '통영 용호도 고양이섬 K-관광명소 육성'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고양이와 통영시 관광 발전 정책에 관심 있는 전국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한 아이디어는 사업 실행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