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용남~무전간 도로건설사업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I 요약통영시가 용남~무전간 도로건설사업 타당성평가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남부내륙철도 KTX 개통에 대비한 관광연계 강화와 교통망 확충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터널 단면형식, 사업비, 경제적 타당성 등이 보고되었고, 천영기 시장은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통영시는 2024년 11월 11일 시청 강당에서 용남~무전간 도로건설사업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천영기 통영시장, 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 시의원, 관련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에 대해 보고받고 사업추진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사업은 남부내륙철도 KTX 개통시기를 맞추어 관광연계 강화 및 관광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투자선도지구 일원 교통망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이다.
최종보고회에서는 터널 단면형식 및 사업비 산출, 경제적 타당성평가, 중간보고회 지적사항 검토, 남부내륙철도 노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관련 검토의견 등이 보고되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2030년 KTX남부내륙철도 개통 이후에는 접근성 개선으로 통영관광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민선8기 핵심 공약사업인 용남 무전간 도로건설사업을 추진하여 약속의 땅, 미래100년의 도시 통영 건설을 위하여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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