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가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통영시가족센터 직원과 아이돌보미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통영시는 현재 118명의 아이돌보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400가구 및 610여 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통영시는 청년문화의거리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청년 소재와 청년 참여를 중심으로 콘텐츠 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2025년 청년문화의거리 사업에 반영된다.

통영시가 수질관계 전문가 및 시민단체 임원으로 구성된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 방안을 모색했다. 위원회에서는 수질검사 자료 공유, 수질관리 방법 등에 관한 자문을 통해 현안업무를 토의하고, 시는 위원회 의견을 검토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요양보호사 인식개선을 위해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60여 명의 요양보호사가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요양보호사에 대한 존중을 호소했다. 시는 앞으로도 인식개선 캠페인과 종사자 교육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에 노력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청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의 야경과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는 팸투어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해저터널, 미륵산, 강구안 문화마당 등을 방문하고 통영의 아름다운 야경과 다양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체험했다.

통영문화원이 제26기 문화학교 수료식 및 전시발표회를 개최했다. 150여 명의 수료생이 전통무용, 민화, 가야금 등 13개 문화강좌를 수료했고, 일부 수료생은 전시발표회를 통해 실력을 선보였다. 통영문화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 요구 충족과 정서함양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통영시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태영수산, 통영시 수영경영진흥협회, 통영여성포럼이 인재육성기금에 기부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기부에 감사를 표하고 인재육성사업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통영여성포럼이 통영시 인재육성기금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기금은 통영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통영시가 삼봉산을 힐링숲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기금으로 추진되며, 숲길 및 임도 조성·정비, 숲 경관 정비, 편의시설 보강 등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통영시가 경상남도 산림자원분야 평가에서 숲가꾸기 추진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통영시는 지역특색에 맞는 사업 추진, 안전사고 미발생, 언론 홍보 노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산불예방, 미세먼지저감 등 총 1,229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산림의 가치 증진과 산림일자리 창출, 숲가꾸기 산물 활용에 기여했다.

통영시는 겨울철 안전 실천을 홍보하기 위해 안전문화 캠페인과 안전 한바퀴 행사를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위험요소 신고, 불조심 강조, 겨울철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실시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통영시가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조기 발주를 위해 합동설계단을 편성해 운영한다. 합동설계단은 읍·면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85건의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를 담당한다. 자체 설계로 기술직 공무원의 설계 능력 배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