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삼봉산 힐링숲' 조성 추진
AI 요약통영시가 삼봉산을 힐링숲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기금으로 추진되며, 숲길 및 임도 조성·정비, 숲 경관 정비, 편의시설 보강 등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통영시는 오는 12월부터 다음해 10월까지 용남면 소재 삼봉산을 힐링숲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기금으로 추진되며, 주민 및 이용객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수려한 해안경관을 조망하며 하이킹 할 수 있도록 숲길 및 임도를 조성·정비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한 것이다.
힐링숲 조성은 2차에 걸쳐 추진되며, 1차 사업은 올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2차 사업은 내년 5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1차 사업에서는 조림사업을 통해 조성된 편백 숲 내 0.6km에 달하는 숲길을 신설하고 임도변 52ha 숲 경관을 정비하며 기존 임도 및 등산로 편의시설을 보강 및 수리한다. 2차 사업은 임도변 숲 경관 정비구간 내 다양한 수종을 식재하고 주민들의 추가 건의사항을 반영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지난 수십년에 걸쳐 시행한 조림, 숲가꾸기, 임도 등의 산림사업을 통해 잘 조성된 삼봉산 숲을 이번 사업으로 다양한 이용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힐링숲으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기금으로 추진되며, 주민 및 이용객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수려한 해안경관을 조망하며 하이킹 할 수 있도록 숲길 및 임도를 조성·정비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한 것이다.
힐링숲 조성은 2차에 걸쳐 추진되며, 1차 사업은 올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2차 사업은 내년 5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1차 사업에서는 조림사업을 통해 조성된 편백 숲 내 0.6km에 달하는 숲길을 신설하고 임도변 52ha 숲 경관을 정비하며 기존 임도 및 등산로 편의시설을 보강 및 수리한다. 2차 사업은 임도변 숲 경관 정비구간 내 다양한 수종을 식재하고 주민들의 추가 건의사항을 반영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지난 수십년에 걸쳐 시행한 조림, 숲가꾸기, 임도 등의 산림사업을 통해 잘 조성된 삼봉산 숲을 이번 사업으로 다양한 이용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힐링숲으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