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2025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단 편성 운영
AI 요약통영시가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조기 발주를 위해 합동설계단을 편성해 운영한다. 합동설계단은 읍·면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85건의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를 담당한다. 자체 설계로 기술직 공무원의 설계 능력 배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시장 천영기)가 2025년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조기 발주를 위해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단'을 편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합동설계단은 통영시 건설과와 읍·면 소속 시설직 공무원 14명으로 구성되어 현황측량, 설계도면 및 내역작성 등 설계를 담당한다.
이번 합동설계에서는 관련 읍·면·동의 소규모 건설공사 85건, 총사업비 25억 여원에 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자체 설계로 인한 기술직 공무원의 설계 능력 배양과 신속 발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체설계를 통한 업무역량 강화와 더불어 신규 시설직 공무원들에게 토목관련 부서별 업무교육, 주요 감사지적 사례교육, 토목 시공현장 견학 등을 실시해 내실있는 설계단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합동설계단은 통영시 건설과와 읍·면 소속 시설직 공무원 14명으로 구성되어 현황측량, 설계도면 및 내역작성 등 설계를 담당한다.
이번 합동설계에서는 관련 읍·면·동의 소규모 건설공사 85건, 총사업비 25억 여원에 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자체 설계로 인한 기술직 공무원의 설계 능력 배양과 신속 발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체설계를 통한 업무역량 강화와 더불어 신규 시설직 공무원들에게 토목관련 부서별 업무교육, 주요 감사지적 사례교육, 토목 시공현장 견학 등을 실시해 내실있는 설계단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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