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경상국립대 외국인 유학생 초청 팸투어 운영
AI 요약통영시가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청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의 야경과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는 팸투어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해저터널, 미륵산, 강구안 문화마당 등을 방문하고 통영의 아름다운 야경과 다양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체험했다.

통영시는 지난 11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청해 '투나잇 통영! 외국인 유학생 초청 팸투어'를 추진했다.
이번 팸투어는 경상대학교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의 아름다운 야경과 야간 관광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팸투어 참가 80여명의 신청자 중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5개 국가, 10명이 선정됐다.
첫날 해저터널을 방문해 해저터널의 역사적 가치와 함께 바다밑을 걷는 독특한 체험을 즐긴 후,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 정상에 올라 바다와 섬, 시가지가 보석처럼 빛나는 빼어난 통영의 자연경관과 환상적인 일몰에 감탄했다.
저녁식사 후에는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된, 통영의 대표 야간관광 명소, 강구안 문화마당과 디피랑을 차례로 투어하고 관내 소재 게스트하우스에서 저녁파티를 즐겼다. 특히, 강구안의 야경과 음악공연, 숙소의 저녁파티 등 즐길거리 많은 통영의 밤에 환호하며 짧은 밤을 아쉬워 했다.
이튿날은 중앙시장과 동피랑을 방문한 후, 통영나폴리 농원에서 편백나무 숲 맨발걷기체험으로 팸투어를 마무리했다.
이번 팸투어는 경상대학교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의 아름다운 야경과 야간 관광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팸투어 참가 80여명의 신청자 중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5개 국가, 10명이 선정됐다.
첫날 해저터널을 방문해 해저터널의 역사적 가치와 함께 바다밑을 걷는 독특한 체험을 즐긴 후,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 정상에 올라 바다와 섬, 시가지가 보석처럼 빛나는 빼어난 통영의 자연경관과 환상적인 일몰에 감탄했다.
저녁식사 후에는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된, 통영의 대표 야간관광 명소, 강구안 문화마당과 디피랑을 차례로 투어하고 관내 소재 게스트하우스에서 저녁파티를 즐겼다. 특히, 강구안의 야경과 음악공연, 숙소의 저녁파티 등 즐길거리 많은 통영의 밤에 환호하며 짧은 밤을 아쉬워 했다.
이튿날은 중앙시장과 동피랑을 방문한 후, 통영나폴리 농원에서 편백나무 숲 맨발걷기체험으로 팸투어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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