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 아동양육시설 아동 및 종사자 30여 명이 통영국제음악당에서 필하모닉스의 공연을 관람했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시설 입소 아동과 종사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필하모닉스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독창적으로 편곡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했다.

통영시는 2025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0명을 모집한다. 12월 26일부터 1월 6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2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근무한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 이상 통영시민 중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및 재산 3억 이하인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자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관광지 환경정비, 공공서비스 지원 등 72개 사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2024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우수 아이돌보미 10명을 표창하고, 2025년 사업 변경 내용 및 사례관리 결과를 공유했다. 통영시는 120여 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 중이며, 2024년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통영시, 2025년 1월 1일부터 경남(통영)형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시행. K-패스 카드 이용 시민 자동 혜택 적용, 미소지자는 신규 발급 및 회원가입 필요. 기존 K-패스 대비 지원 확대, 75세 이상 어르신 월 1회 이용 시 100% 지원, 저소득층 100%, 청년(19~39세) 30%, 일반(40~74세) 20%, 다자녀가구 30~50% 환급. K-패스 카드는 은행 방문 또는 온라인 발급, 앱/홈페이지 회원가입 필수. 가입 어려운 경우 행정복지센터 또는 민원콜센터(055-120) 문의.

통영시의회는 23일간의 제234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하며 2025년도 예산안,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31건을 처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정연설, 예산안 및 주요업무계획 보고, 시정질문, 조례안 심사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도시브랜드 관리, 행사 예산 공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 등의 조례안이 의결되었다.

통영시는 지난 16일 창신대 이진향 교수를 초빙하여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25명이 참여한 '2024년 케이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치매 노인 사례를 중심으로 사례 개입의 다각적 접근 방안을 논의했으며, 슈퍼바이저 이진향 교수는 통영시 사례관리자들의 노력과 협력을 높이 평가했다. 통영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복지 문제 해결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밝혔다.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2024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올해 사업 실적을 점검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취약계층 아동 336명과 가족에게 4개 영역 40여 개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025년에는 아동 및 가족 중심의 통합 사례 관리를 강화하고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원할 예정입니다.

통영시는 17일 도남동 리스타트플랫폼에서 2024년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도남사회복지관은 사업 활동내용과 추진 실적을 발표하고, 돌봄활동가들은 서비스 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 사례를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구도심 3개동의 돌봄 필요 가구에 주거, 일상, 보건의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5년에도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17일 무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세무사·납세자보호관 세무상담실'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마을세무사 2명과 납세자보호관, 지방세 담당 공무원이 참여하여 국세와 지방세 관련 1:1 상담을 진행했으며, 납세자보호관은 징수유예 제도 운영 및 지방세 감면 혜택 안내 등 납세자 권리 보호 활동을 홍보했다. 통영시는 현재 4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하며 시민들에게 상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통영시는 재부통영향우회 정기총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펼치고 1+1 현장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 아동센터 간식비 지원, 유소년 축구단 운영비 지원, 태양열 우편함 안심골목길 조성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중앙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종료를 기념하여 SW사업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주민 역량 강화 및 휴먼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복합커뮤니티센터 '창골구르미'는 사업의 성과로 건립되었으며, 창골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을 맡고 있다.

통영시가 중앙지구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돌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은 뜨개질 공예와 패브릭 아트를 배워 실용적이고 독특한 작품을 만들었다. 주민들은 이러한 작품이 생활에 유용하고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