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 창골마을 SW사업 6년간의 여정 마무리
AI 요약통영시는 중앙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종료를 기념하여 SW사업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주민 역량 강화 및 휴먼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복합커뮤니티센터 '창골구르미'는 사업의 성과로 건립되었으며, 창골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을 맡고 있다.

통영시는 2019년 공모에 선정된 중앙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종료를 기념하여 SW사업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6년간 추진되었으며, 지난 2023년 11월 마을 축제와 시설 준공식을 통해 주요 사업을 마무리했다.
전시회는 사업 기간 동안 추진된 주민 역량 강화 및 휴먼케어 프로그램(SW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과 다과회를 진행하며 사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전시회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창골구르미'에서 개최되었으며, 18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창골구르미는 어르신 사랑방, 공유주방, 마을카페, 원예 공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부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현재 창골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을 맡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수익 사업과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상용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은 6년 동안 창골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창골구르미와 창골사회적협동조합이 자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6년간 추진되었으며, 지난 2023년 11월 마을 축제와 시설 준공식을 통해 주요 사업을 마무리했다.
전시회는 사업 기간 동안 추진된 주민 역량 강화 및 휴먼케어 프로그램(SW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과 다과회를 진행하며 사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전시회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창골구르미'에서 개최되었으며, 18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창골구르미는 어르신 사랑방, 공유주방, 마을카페, 원예 공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부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현재 창골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을 맡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수익 사업과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상용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은 6년 동안 창골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창골구르미와 창골사회적협동조합이 자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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