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 창골주민이 직접 만든 특별한 소품
AI 요약통영시가 중앙지구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돌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은 뜨개질 공예와 패브릭 아트를 배워 실용적이고 독특한 작품을 만들었다. 주민들은 이러한 작품이 생활에 유용하고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중앙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건강돌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뜨개질 공예와 패브릭 아트 과정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넥워머, 키링, 미니백, 천액자 소품 등 실용적인 뜨개질 공예품을 만들었고, 가방과 손수건에 들꽃을 그려 세상에 하나뿐인 패브릭 아트 작품을 완성했다.
성과공유회에 참여한 주민은 "실용적인 소품이라 집에만 모셔두지 않고 외출할 때마다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좋다"며 "다른 사람이 어디에서 샀냐고 물어보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상용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건강돌봄 프로그램으로 만든 자신만의 작품이 실생활에도 유용하게 쓰여 주민들의 만족도와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창골구르미에서 주민공동체 활동이 활발히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성과공유회에 참여한 주민은 "실용적인 소품이라 집에만 모셔두지 않고 외출할 때마다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좋다"며 "다른 사람이 어디에서 샀냐고 물어보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상용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건강돌봄 프로그램으로 만든 자신만의 작품이 실생활에도 유용하게 쓰여 주민들의 만족도와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창골구르미에서 주민공동체 활동이 활발히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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