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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여성포럼이 통영시 인재육성기금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기금은 통영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통영시가 삼봉산을 힐링숲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기금으로 추진되며, 숲길 및 임도 조성·정비, 숲 경관 정비, 편의시설 보강 등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통영시가 경상남도 산림자원분야 평가에서 숲가꾸기 추진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통영시는 지역특색에 맞는 사업 추진, 안전사고 미발생, 언론 홍보 노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산불예방, 미세먼지저감 등 총 1,229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산림의 가치 증진과 산림일자리 창출, 숲가꾸기 산물 활용에 기여했다.

통영시는 겨울철 안전 실천을 홍보하기 위해 안전문화 캠페인과 안전 한바퀴 행사를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위험요소 신고, 불조심 강조, 겨울철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실시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통영시가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조기 발주를 위해 합동설계단을 편성해 운영한다. 합동설계단은 읍·면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85건의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를 담당한다. 자체 설계로 기술직 공무원의 설계 능력 배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는 통영 그란폰도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행사 결과를 보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교통통제는 완벽했지만 보급식 부족, 사이클 대열 후미 파악 어려움 등 개선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국제대회로 폭을 넓혀야 한다는 발전 방안도 건의됐다. 통영시는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그란폰도를 발전시키고 국내외 그란폰도 중 하나로 자리 잡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건설업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공동주택 품질 향상, 건설산업기본법령, 건설업 등록기준 개정사항 등이 다루어졌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관급공사 현장점검 시 지역 업체·장비·인력 활용을 요청하고, 건설업체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통영시는 하도급 기동팀을 운영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통영시가 청소년지도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청소년의 비행 및 탈선 예방, 위기청소년 발굴, 유해환경 계도 등 청소년 보호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아동급식 지원단가를 9,500원으로 인상해 저소득층 아동의 부담을 줄이고 양질의 급식을 제공한다. 또한 2024년부터 비대면 라이프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을 통해 급식카드 이용의 편리성을 향상시킨다.

통영시 사회복지협의회가 '온정쿡' 사업을 통해 추운 겨울을 대비해 어르신 54세대에 곰탕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시 보조금과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통영시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산림관련 종사자 50여 명이 참여해 동백나무에 비료를 주는 작업을 실시했다. 통영시는 이를 통해 숲의 가치를 일깨우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건강한 숲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통영시가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해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와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44개 업체가 참여해 20개 업체에서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50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했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취업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취업 관련 정보와 스트레스 해소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