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내년부터 아동급식 지원단가 9,500원으로 상향 지원
AI 요약통영시가 아동급식 지원단가를 9,500원으로 인상해 저소득층 아동의 부담을 줄이고 양질의 급식을 제공한다. 또한 2024년부터 비대면 라이프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을 통해 급식카드 이용의 편리성을 향상시킨다.

통영시는 물가상승분을 고려해 아동급식 지원단가를 내년 1월부터 기존 9,000원에서 9,500원으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 조치는 저소득층 아동의 부담을 줄이고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통영시아동급식위원회는 이번 단가 인상을 심의하고 승인했다. 위원회는 아동급식 관련 민·관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어 급식지원 대상 아동 선정, 급식단가 결정, 소요재원 조달 등을 심의한다.
조형호 부시장은 "이번 단가 인상으로 저소득층 아동들이 양질의 급식을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2024년 12월부터 비대면 라이프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해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확대 및 온라인 배달앱 연계를 통한 급식카드 이용의 편리성과 접근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통영시아동급식위원회는 이번 단가 인상을 심의하고 승인했다. 위원회는 아동급식 관련 민·관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어 급식지원 대상 아동 선정, 급식단가 결정, 소요재원 조달 등을 심의한다.
조형호 부시장은 "이번 단가 인상으로 저소득층 아동들이 양질의 급식을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2024년 12월부터 비대면 라이프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해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확대 및 온라인 배달앱 연계를 통한 급식카드 이용의 편리성과 접근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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