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단장면은 23일 이장 회의를 통해 '범시민 인구 10만 지키기 인구 증가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했습니다. 이장협의회장은 캠페인을 통해 면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쓰겠다고 전했고, 단장면장은 인구 유입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밀양시 하남읍 지역자율방재단, 우기 대비 모래주머니 3회에 걸쳐 자체 제작. 호우 시 저지대 주민에게 배부 및 침수 예방 활용 예정. 산불 예찰 활동, 배수로 정비, 무더위쉼터 점검 등 재난 예방 활동 지속.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23일 상남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테마파크 주변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고, 김경민 이사장은 아이들에게 환경보호 실천 메시지와 함께 대형 글라이더 모형 교육용 키트를 전달했다.

밀양시는 2025년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을 개강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단감 과정과 함께 운영되는 사과 과정은 현장 견학, 실습 교육, 기후변화 대응 최신 재배 기술 이론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밀양시는 농업을 미래 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고 농업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밀양시 가곡동 참조은무료급식소에서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위한 '제4회 어르신 노래자랑'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LG전자 베스트샵 밀양점, 필 식자재마트의 후원과 밀양시 종합사회복지관, 한솔 이동식당의 협찬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끼와 열정을 펼치는 무대와 함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어르신 복지 증진의 의미를 더했다.

밀양시, 어린이집 원장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노력

밀양시는 4월 25일부터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저녁, 교동 손병순 고가에서 '달빛풍류'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고택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고택이야기'와 지역 국악인들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되며, 7, 8월은 제외된다. '달빛풍류'는 2020년부터 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선비들의 소풍', '종부들의 하루'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밀양시는 5월 1일부터 점심시간 주차단속 유예 시간을 기존 2시간(12시~14시)에서 2시간 30분(11시 30분~14시)으로 확대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도모한다. 단, 6대 주정차 금지구역 등은 지속해서 단속할 예정이다.

밀양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39,886필지에 대한 심의를 완료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74% 상승했으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밀양시립박물관이 재개관 이후 연간 관람객 8만 명을 돌파하며 경남의 거점 공립박물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어린이박물관, 실감 콘텐츠 체험존 등 특색있는 시설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 특히 타지역 관람객의 방문이 급증했다. 경남진로교육원 개원으로 더 많은 관람객 유치가 기대된다.

밀양시, 인구 감소 문제 해결 위한 다각적 정책 추진… 출산 장려 및 청년 지원에 집중

밀양시새마을회는 4월 22일 새마을운동 55주년 기념식 및 재활용품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200여 톤의 재활용품을 수집하고,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새마을운동의 지속 가능한 공동체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