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하남읍 지역자율방재단, 우기 대비 모래주머니 제작
AI 요약밀양시 하남읍 지역자율방재단, 우기 대비 모래주머니 3회에 걸쳐 자체 제작. 호우 시 저지대 주민에게 배부 및 침수 예방 활용 예정. 산불 예찰 활동, 배수로 정비, 무더위쉼터 점검 등 재난 예방 활동 지속.

밀양시 하남읍 지역자율방재단(단장 한대근)은 23일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우기 대비 모래주머니를 자체 제작했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여름철을 앞두고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5㎏가량의 모래주머니를 33명의 방재단원이 3회에 걸쳐 제작했으며, 호우 시 저지대 주민들에게 배부하거나 침수 예방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하남읍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산불 위기 심각 단계 기간에도 꾸준히 산불 예찰 활동을 해왔으며, 해마다 호우 대비 배수로 정비,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등 재난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대근 하남읍 지역자율방재단장은“각종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단원이 자기 마을에서 할 수 있는 조그만 일부터 하고 있다며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권성림 하남읍장은“재난에 대비해 항상 노력해 주시는 자율방재단원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사전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다가오는 여름철을 앞두고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5㎏가량의 모래주머니를 33명의 방재단원이 3회에 걸쳐 제작했으며, 호우 시 저지대 주민들에게 배부하거나 침수 예방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하남읍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산불 위기 심각 단계 기간에도 꾸준히 산불 예찰 활동을 해왔으며, 해마다 호우 대비 배수로 정비,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등 재난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대근 하남읍 지역자율방재단장은“각종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단원이 자기 마을에서 할 수 있는 조그만 일부터 하고 있다며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권성림 하남읍장은“재난에 대비해 항상 노력해 주시는 자율방재단원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사전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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