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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일동은 여름맞이 도심 경관 개선을 위해 주요 도로변 화단에 백일홍 5,500본을 식재했다. 새마을부녀회,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청렴의 꽃 피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에게 친절과 배려를 실천하는 의미를 담아 활동을 진행했다.

밀양시 성폭력·가정폭력 통합상담소는 방문 상담이 어려운 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동네 마실 마음 마실 상담소'를 운영하여 폭력 예방 인식 개선 활동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밀양시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동안 시청과 김해세무서 밀양지서에서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납세자는 6월 2일까지 홈택스, 위택스, ARS 등을 통해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특별재난지역 납세자는 납부 기한이 9월 1일까지 연장된다.

밀양시와 경상남도교육청(밀양교육지원청) 협력으로 설립된 지역 맞춤형 돌봄시설 '밀양 다봄센터'가 9일 개관식을 가졌다. 1~2학년 초등학생 대상으로 평일 방과 후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돌봄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안전한 돌봄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밀양시 교동, 어버이날 맞아 저소득 어르신 위한 '은빛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어르신 꽃길만 걸으세요' 두 가지 효 실천 특화사업 진행. 보행 어려운 어르신 9명에게 실버카 지원, 90세 이상 24명 어르신에게 카네이션과 떡 전달.

밀양시 상동면은 철이네 떡케익, 밀양나노지게차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생신떡 및 의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철이네 떡케익은 매월 150세대에 생신 축하 떡을 후원하고, 밀양나노지게차는 의류를 기부한다.

밀양시 산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90세 어르신 7명을 위한 구순 잔치를 개최했다. 안병구 시장과 지역 주요 내빈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장수를 축하하고 세대 간 유대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1월까지 지역 내 8개 초·중학교 학생 약 1,200명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인식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학생들의 감정 표현과 정신건강 중요성 인식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밀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요양원 와상 노인을 위한 미용 봉사활동을 시작한다. 20명의 시민참여단은 미용 교육을 이수 후 9월부터 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며, 초고령화 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제공하고자 한다.

밀양시 안병구 시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주간보호시설, 경로당을 방문하고 장수마을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감사를 전했다. 시설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노인 복지 정책 수립을 약속했으며, 장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공경의 마음을 표했다.

밀양시 삼문동 주민자치회는 7일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삼문동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중고등학생 11명과 주민자치 위원 등이 참석해 환경 개선, 문화·체육 공간 확충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민자치회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지역 발전에 반영할 계획이다.

밀양시 초동면 청년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 10명에게 2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청년회는 앞으로도 어르신 공경 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초동면은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 돌봄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