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위한 따뜻한 효 실천 나서
AI 요약밀양시 교동, 어버이날 맞아 저소득 어르신 위한 '은빛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어르신 꽃길만 걸으세요' 두 가지 효 실천 특화사업 진행. 보행 어려운 어르신 9명에게 실버카 지원, 90세 이상 24명 어르신에게 카네이션과 떡 전달.

밀양시 교동(동장 정경자)은 8일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대영) 주관으로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두 가지의 효 실천 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은빛 날개를 달아드립니다’는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 9명에게 실버카(보행보조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날 위원들은 실버카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지원에도 힘썼다.
이어‘어르신 꽃길만 걸으세요’사업을 통해 지역 내 90세 이상인 24명의 어르신에게 카네이션과 축하 떡이 담긴‘효 바구니’를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특히, 방문 세대 중에는 밀양의 최고령 어르신인 김 씨(만 111세)도 포함돼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정경자 교동장은“지역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존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사업과 정서적 지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은빛 날개를 달아드립니다’는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 9명에게 실버카(보행보조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날 위원들은 실버카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지원에도 힘썼다.
이어‘어르신 꽃길만 걸으세요’사업을 통해 지역 내 90세 이상인 24명의 어르신에게 카네이션과 축하 떡이 담긴‘효 바구니’를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특히, 방문 세대 중에는 밀양의 최고령 어르신인 김 씨(만 111세)도 포함돼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정경자 교동장은“지역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존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사업과 정서적 지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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