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상동면, 취약계층 독거노인 생신 후원 협약
AI 요약밀양시 상동면은 철이네 떡케익, 밀양나노지게차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생신떡 및 의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철이네 떡케익은 매월 150세대에 생신 축하 떡을 후원하고, 밀양나노지게차는 의류를 기부한다.

밀양시 상동면(면장 최두희)은 8일 철이네 떡케익(대표 하미영), 밀양나노지게차(대표 김상문)와‘사랑의 생신떡 및 의류 후원’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상동면 소재 철이네 떡케익 하미영 대표는 2024년부터 매월 생신을 맞이하는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을 위해 생신 축하 모듬떡을 150세대에 후원해 왔다.
또한, 평소 후원에 관심이 많았던 밀양나노지게차 김상문 대표도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일에 동참하고자 생신 떡과 함께 바지, 티셔츠 등 의류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
하미영, 김상문 대표는“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생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하게 됐으며,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상동면장은“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상동면의 나눔문화 확산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상동면 소재 철이네 떡케익 하미영 대표는 2024년부터 매월 생신을 맞이하는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을 위해 생신 축하 모듬떡을 150세대에 후원해 왔다.
또한, 평소 후원에 관심이 많았던 밀양나노지게차 김상문 대표도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일에 동참하고자 생신 떡과 함께 바지, 티셔츠 등 의류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
하미영, 김상문 대표는“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생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하게 됐으며,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상동면장은“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상동면의 나눔문화 확산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