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산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구순 잔치’개최
AI 요약밀양시 산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90세 어르신 7명을 위한 구순 잔치를 개최했다. 안병구 시장과 지역 주요 내빈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장수를 축하하고 세대 간 유대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 산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남정우, 공공위원장 손영미)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90세를 맞이한 어르신 7분과 그 가족을 모시고 혜산서원(다원서당)에서 구순 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순 잔치는 식전 개인 촬영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내빈 소개, 꽃 코사지 달아주기, 큰절 올리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구 시장과 지역의 주요 내빈이 함께 참석해 어르신들의 장수를 축하하고 정을 나누는 등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감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손영미 산외면장은“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축하드리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기쁨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구순 잔치는 식전 개인 촬영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내빈 소개, 꽃 코사지 달아주기, 큰절 올리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구 시장과 지역의 주요 내빈이 함께 참석해 어르신들의 장수를 축하하고 정을 나누는 등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감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손영미 산외면장은“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축하드리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기쁨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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