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8월 26일 '2025년 8월 광역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하여 지방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 정리에 나선다.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과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다. 2회 이하 또는 30만 원 미만 체납 차량에는 영치예고장을 부착하여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번호판 영치 차량 소유주는 체납액 납부 후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한다.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지원하고, 불법 번호판 사용 시 과태료가 부과됨을 안내한다.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19일 대한숙박업협회 포천시지부 소속 숙박업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생명사랑숙박업소 간담회’를 개최하고 자살 고위험 상황 조기 인지 및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센터는 숙박업소와 협력하여 자살 예방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9월 13일 대진대학교 운동장에서 ‘2025 민관군이 함께하는 선단동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지역민과 군부대 간 화합을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부스, 먹거리, 무대 프로그램, 축하 공연, 불꽃놀이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포천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여름방학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 진행… 16명 아동, 의정부 아일랜드 캐슬서 워터파크 즐기며 무더위 날려

포천시, 9월 정기분 재산세 전자고지·자동이체 신청 시 최대 1,600원 세액공제 혜택 제공

포천시는 다문화 학생 증가에 따라 안산원곡초등학교의 다문화 교육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안산원곡초등학교는 전체 학생의 90.2%가 다문화 학생이며, 다문화 특별 한국어학급 운영 및 교육 인프라 개선에 힘쓰고 있다. 포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다문화 학생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포용적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9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여는 시간; 포천 진로·진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청소년들의 진로 불안, 입시 정보 부족, 학습 동기 저하 등 진로·진학 문제 해결 및 자기주도학습 역량과 미래 설계 능력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교육 영향력자 강성태(공부의 신 대표) 강사와 김효은 강사가 참여하여 학생, 학부모와 함께 고민을 나누고 해법을 찾는 시간을 갖는다.

포천시는 9월 13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포천시편'을 개최한다. 9월 11일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예선을 진행하며, 8월 20일부터 9월 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포천시민, 포천시 소재 사업장 종사자, 직장인 및 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팀을 모집한다. 본 녹화에는 노래 경연과 함께 김연자, 김용빈, 신수아, 윤태화, 현숙 등 초대가수의 무대도 펼쳐진다.

포천시 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9월부터 11월까지 역사와 예술 주제 프로그램 운영 예정. 면암중앙도서관은 '그림을 읽고, 삶을 그림' 프로그램 통해 문학, 예술 감상법, 그림 표현 교육, 미술관 탐방, 꽃치료 체험 등 제공. 소흘도서관은 '역사가 숨 쉬는 곳, 우리 세계유산을 걷다' 프로그램 통해 수원화성, 남한산성, 종묘, 창경궁 등 세계유산 탐방 및 강의 진행.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2025년 방학돌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겨울·여름방학 동안 총 16회기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족 아동·청소년의 신체 활동 및 자신감 향상을 위해 방송댄스를 핵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안무를 완성하고 발표하며 성취감을 경험했으며, 학부모와 참가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2026년에도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예고했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지역주민 20명과 함께 무더위 극복 ‘시원한 여름, 정을 담닭’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초계국수와 수제 청귤청을 만들고, 이웃과 함께 나누며 정을 쌓았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28일 포천 공공산후조리원에서 시민과 산모를 대상으로 도시농업 참여 유도 및 심리적 안정 제공을 위한 '공공정원 조성 시연 교육'을 실시한다. 30명의 참가자들은 정원 설계, 식물 관리 요령 등 이론 교육과 실습을 통해 도시 환경에서의 정원 조성 방법을 익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