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포천시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2025년 방학돌봄 프로그램 ‘성료’
AI 요약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2025년 방학돌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겨울·여름방학 동안 총 16회기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족 아동·청소년의 신체 활동 및 자신감 향상을 위해 방송댄스를 핵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안무를 완성하고 발표하며 성취감을 경험했으며, 학부모와 참가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2026년에도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예고했다.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4일,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방학돌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겨울방학 8회기, 7~8월 여름방학 8회기 등 총 16회기로 진행됐으며, 장애인 가족 아동·청소년의 신체 활동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방송댄스’ 활동을 핵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신체활동과 창의적 표현, 두 마리 토끼 잡은 ‘방송댄스’
방송댄스는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며 자기표현력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이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안무를 완성하고 발표해보며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었다. 향후 학교생활과 대인 관계에도 긍적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 반응
만족도 조사 결과, 참가자와 학부모 모두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학부모들은 “방학 동안 아이가 수업을 손꼽아 기다렸다”면서 “집에서도 배운 춤을 즐겁게 보여줬다”고 전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춤춰서 좋았고 다음 방학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맞벌이 가정과 장애아동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내년 ‘더 알찬’ 방학돌봄 예고
센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성원 덕분에 올해 방학돌봄을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고 청소년들의 성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2026년에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내실 있는 운영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행복한 방학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겨울방학 8회기, 7~8월 여름방학 8회기 등 총 16회기로 진행됐으며, 장애인 가족 아동·청소년의 신체 활동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방송댄스’ 활동을 핵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신체활동과 창의적 표현, 두 마리 토끼 잡은 ‘방송댄스’
방송댄스는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며 자기표현력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이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안무를 완성하고 발표해보며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었다. 향후 학교생활과 대인 관계에도 긍적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 반응
만족도 조사 결과, 참가자와 학부모 모두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학부모들은 “방학 동안 아이가 수업을 손꼽아 기다렸다”면서 “집에서도 배운 춤을 즐겁게 보여줬다”고 전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춤춰서 좋았고 다음 방학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맞벌이 가정과 장애아동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내년 ‘더 알찬’ 방학돌봄 예고
센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성원 덕분에 올해 방학돌봄을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고 청소년들의 성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2026년에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내실 있는 운영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행복한 방학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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