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 경기 운영, 안전대책, 홍보 활동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다짐했다.

파주시, '파주~개성 DMZ 국제평화마라톤대회' 북한주민접촉신고 공식 승인 획득. 통일부의 신속 승인으로 독자적 대북 접촉 활동 가능해져. 세계 10개국 2만여 명 참가 예상되는 대규모 국제 스포츠 행사로 기획, 남북 평화 분위기 조성 기대.

파주시는 군부대 내 말라리아 환자 증가에 따라 지난 26일 군부대 말라리아 예방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전문가 특강, 현황 공유, 맞춤형 방역방안 논의가 진행됐으며, 군과 지자체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예방 및 방역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파주시는 산림부산물 재활용과 친환경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산림톱밥(우드칩) 농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을 수시로 받는다. 파주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 신청 대상이며, 농업용 톱밥과 우드칩 구입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파주시는 축산 악취 저감 및 환경 개선을 위해 6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환경개선제, 수분조절제, 파리천적벌 등을 지원하고 가축분뇨 자원화 장비 및 악취저감 장비를 지원하는 등 축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가축사육업 허가 농가뿐 아니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농가와 양돈농가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파주시는 학교 주변 교육환경 보호 강화를 위해 학교 출입문으로부터 50m 이내 절대보호구역에서 홀덤펍(일반음식점) 신규 영업을 제한한다. 여성가족부 고시에 따라 카지노업 모사 게임 제공 업종으로 분류된 홀덤펍은 교육환경 보호법에 의해 학교 주변 절대보호구역 내 신규 영업이 제한되며, 기존 영업자도 교육감의 영업 제한 또는 철거 명령을 받을 수 있다. 파주시는 홀덤펍 창업 준비 영업주들에게 부동산 계약 전 법적 제한 사항 확인을 당부했다.

파주시는 26일 '파주시 미니수소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통해 청정수소 생산·활용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종합 전략을 발표했다. 2027년까지 수소생산시설을 구축하여 하루 500kg의 청정수소를 생산하고,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단계별 기반시설 구축 계획을 밝혔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의 자립과 회복을 돕기 위한 단기주거체험홈 ‘늘봄 하우스’ 입소자를 모집한다. 2020년부터 운영 중인 늘봄 하우스는 파주시 등록 정신질환자 중 자립 의지가 있는 회원에게 6개월에서 1년간 주거 및 자립 훈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입소 훈련과 단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개별 프로그램, 생활 훈련, 지역사회 적응 훈련 등을 포함한다.

파주시는 26일 공공하수도 시설 관리 종사자 40명을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재해 및 온열질환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가스농도 측정, 환풍기 가동, 송기마스크 사용법 등 밀폐공간 작업 안전수칙 교육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 수칙, 사업주 의무사항 등을 교육했다.

파주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하반기 구제역 예방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소·염소 3만 2천여 마리가 접종 대상이며, 소규모 농가는 백신을 무료로 공급받고, 전업 규모 농가는 구입비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접종 후 항체 양성률이 저조한 농가에는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이 있다. 럼피스킨병 예방접종도 병행 실시한다.

파주시, '2025 헤이리 구석구석 문화배달'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공연, 공방 체험, 예술 강연, 전시 투어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 무료 제공.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중심으로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

파주시는 23일 밤, 시민들과 함께 성매매집결지에서 ‘올빼미 활동’을 펼치며 성구매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손팻말을 통해 성구매 행위의 불법성을 알리고 건전한 지역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파주시는 정기적인 올빼미 활동을 통해 성매매집결지 해체를 앞당기고 올바른 성인식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