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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경기테크노파크와 함께 청년 창업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판촉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파주시 온라인 스토어 청년창업 지원 사업설명회'를 2월 27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창업 준비 및 운영 중인 청년과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판촉 전략, 상품 분석, 브랜드 등록, 블로그 및 스토어 상위 노출 전략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향후 온라인 판촉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5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

파주시가 해빙기를 맞아 161만㎡ 규모의 대규모 산지개발지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3,000㎡ 이상 산지개발 미준공지와 태양광 발전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연 3회 점검 체계를 통해 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위법·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파주시가 문산자유시장 공영주차장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총 6억 원 규모의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3월부터 약 5개월간 공사를 진행하며, 주차면 확장, 주차관제시스템 교체 등이 포함된다. 공사 기간 중에는 인근 공영주차장 10개소가 대체 주차장으로 운영된다.

파주시가 경기도 내 시군 중 두 번째로 많은 168억 원의 지역화폐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며, 올해 파주페이 발행 목표액을 역대 최대치인 4,000억 원대로 설정하고 공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는 고물가 및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지역 소비를 진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가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48명의 1차 입국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입국자들은 의무 교육, 건강 검진, 임금 통장 개설 등 초기 정착을 위한 행정 절차를 거쳤으며, 특히 2026년부터 변경되는 제도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파주시는 '계절근로 통합관리플랫폼'을 활용하여 근로자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농가와 근로자 모두에게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납세자 편의 증진을 위해 시청 민원동과 파주등기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차세대 지방세 시스템과 연계하여 정액 등록세 및 면허세 등 단순 신고 건에 대한 고지서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여러 기관 방문 및 대기 시간을 줄이고 행정 처리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파주시가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3개 기업이 참여하여 생산, 반도체, 고객상담, 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8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현장 면접과 함께 이력서 지원, 맞춤형 취업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파주시가 군 장병 사기 진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 장병 할인업소'를 확대 운영하며, 올해 200개소 달성을 목표로 참여 업소 지원을 강화하고 신규 업소를 발굴한다. 참여 업소에는 종량제 봉투 및 위생용품을 지원하고, 군 장병 만족도 조사를 통해 신규 업소를 발굴하며, 위생 및 운영 상태 점검을 강화하여 제도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파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파주시 지식재산 창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특허, 디자인, 상표 등 지식재산권 창출부터 권리화, 활용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위탁 운영한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김경일 파주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금촌통일시장과 문산자유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파주시 법원읍이 설날을 앞두고 지역 주민 100여 명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을 포함했으며, 주민들은 명절을 맞아 방문객을 맞이할 깨끗한 환경에 만족감을 표했다. 법원읍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소 활동과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파주시 월롱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불편 사항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며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주민들의 작은 불편도 소홀히 하지 않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