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너의 학교 생활을 응원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부모 가정 아동·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서울우유 홍보관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아동들은 우유 생산 과정을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협의체는 '행복한 복지이음 마을'이라는 비전 아래 1인 가구 지원, 아동·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주시는 19일 백석읍 연곡리 충현사에서 임진왜란 당시 조선군의 첫 육지전 승리인 해유령 전투를 기념하는 '2025년 해유령전첩 추모 제향'을 봉행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제향을 통해 호국선열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리고 그 뜻을 이어받아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책무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유령전첩지는 경기도기념물 제3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역사 문화자원을 적극 발굴·보존하고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문화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부터 16일까지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방충망 교체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으로 진행되는 마을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다가오는 여름철 해충 방지를 위해 기획되었다.

양주시, '인문학으로 만나는 양주의 역사' 프로그램 성료, 궂은 날씨에도 시민들 높은 관심 속에 양주관아지에서 진행, 명지대 한명기 교수 강연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 6월 7일 '인문학 콘서트' 개최 예정

양주시는 특수 교육 대상 학생들의 심신 치유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조양중, 덕현중, 덕현고 특수학급 학생들이 참여하며, 맞춤형 텃밭 조성 및 치유 농업사의 계절별 식재와 치유 중재 교육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전후 신체적·인지적 변화 측정을 통해 치유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다.

양주시 고읍동 공동주택 화재, 거주자의 신속한 소화기 사용으로 큰 피해 막아. 주방 조리 중 자리 비운 사이 냄비에서 불이 시작되었으나, 관계인이 소화기로 진화하여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 다시 한번 강조.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희망돋보기' 사업을 통해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간편식과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 사업은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정기적인 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을 제공하며, 이번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꽃집 '더본 플라워'의 카네이션 후원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양주시는 ‘미래로 가는 대학캠퍼스 투어’의 두 번째 일정으로 성균관대학교 견학을 성황리에 마쳤다. 관내 초·중학생 40명이 참여하여 캠퍼스를 둘러보고 대학생 멘토들과 진로 상담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는 하반기에도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양주시진로진학플랫폼’에서 가능하다.

양주시, 어린이집 6곳 120명 대상 '꼬마농부 벼농사 프로그램' 운영... 볍씨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 체험, 쌀과 밥의 소중함, 전통 식문화 교육

양주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장흥면 어르신들을 위해 ‘2025년 찾아가는 통합건강서비스’를 시작한다. 연 2회 경로당을 방문하여 양방 진료, 한방 상담, 구강 보건 서비스 등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16일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한 양주시 선수단을 격려하며 종합 3위권 진입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양주시는 24개 종목에 385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현재까지 종합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 서인혜의 개인전 《별비늘 호텔》이 5월 20일부터 6월 7일까지 777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삶과 죽음, 상실과 돌봄을 '호텔'이라는 공간에 투영하여 존재했지만 기록되지 않은 몸들의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다. 장흥 지역의 역사성과 지역성을 바탕으로 자본주의 체계 속 죽음의 순환을 비판적으로 조망하며, 영상, 설치, 드로잉 등 복합 매체를 통해 '이야기 돌봄'을 제안한다. 6월 6일에는 작품 연계 퍼포먼스와 예술철학자 허경의 강연 '나의 죽음, 너의 애도'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