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제18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재한이민자 20여 명과 함께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장 담그기, 쌀떡 만들기, 전통놀이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는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세외수입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운영지원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부과·징수결의부터 감액, 과오납, 체납 고지 및 독촉 등 실무 전반을 다뤘으며, 특히 독촉장 송달의 중요성과 체납처분 전 단계의 행정 절차에 대한 실습을 통해 실무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이월 체납액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자주재원 확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농업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배려계층의 정서적, 신체적 회복을 지원하는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옥정종합사회복지관, 요양원, 특수학급,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4개 기관과 협력하여 11월까지 텃밭 가꾸기, 반려식물 심기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향후 사업 성과에 따라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백석읍 신지초·중학교 인근 보행로 확장 공사를 완료하여 학생과 주민들의 통행 안전 및 보행 편의를 증진했다. 기존 1m 폭의 좁은 보도를 2m 이상으로 확장하여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양주시, 옥정신도시 내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 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2028년 준공 목표로 연면적 6,328.58㎡,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시설, 청소년 특화 공간 등 복합 커뮤니티 공간 조성 예정.

양주시, 6월 10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라탄공예'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여름철 생활소품 제작 체험 기회 제공.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총 6회 진행, 매주 화·금 오후 2시~5시. 참가비 1만 5천원, 5월 26일부터 6월 3일까지 선착순 접수.

양주시 효촌초등학교 학생들이 양주 드론봇인재교육센터에서 드론 체험학습을 진행, 드론 원리와 안전 수칙 등 이론 학습과 시뮬레이터 조종 및 실제 비행 체험. 양주시는 드론봇인재교육센터 개관 이후 지역 학생 대상 드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

양주시는 6월 24일 옥정호수도서관에서 '청소년이 안전한 사회, 마약·중독 근절'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중독 분야 권위자인 이해국 교수와 김동경 강사가 강연을 진행하며, 청소년 마약 및 도박 중독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과 회복의 길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경기 양주시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해 시내·마을버스 110대에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스티커에는 자살 예방 상담 전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의 연락처가 포함되어 있으며, 24시간 긴급상담 전화 '109'도 안내되어 위기 상황에서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보건·안전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확대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공동안전관리자 제도 도입, 안전보건교육 및 컨설팅 지원, 위험성 평가 및 안전 메뉴얼 구축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2025년 양주시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0명의 활동가를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공정무역 홍보 캠페인, 교육,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문제 심각성 알리기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인구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