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광적면은 최근 광적농협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광적면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민자치계획안을 의결했다. 온라인 스트리밍을 병행하여 참여율을 높였으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활발한 토론 속에 마을의 미래를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양주시는 '2025년 우수 모범공동주택'으로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단지를 선정했다. 체계적인 관리, 입주민 소통, 주거환경 개선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클린데이' 운영, 공기구 대여 서비스, '행복세탁소' 운영 등 다양한 주민 친화적 활동을 펼쳤다. 시는 7월 23일 시상식에서 인증 동판과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앞으로도 모범 단지를 지속 선정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전문기업 ㈜펫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시민들에게 합법적이고 위생적인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며 올바른 장묘문화 정착을 위한 환경 조성에 나선다. 양주시민은 ㈜펫닥의 ‘포포즈 장례서비스’ 이용 시 최대 20%까지 비용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주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기도 및 해양수산부와 함께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뱀장어, 미꾸라지 등 여름철 소비가 많은 품목과 참돔, 낙지 등 위반 사례가 빈번한 수산물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물놀이 시설 등과 온라인 유통채널을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관계 부서와 협조하여 조치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조소앙 선생을 기리는 기념사업 「양주의 독립운동을 찾아서」를 추진한다. 조소앙 기념관과 양주관아지 등에서 역사 교육, 유적지 탐방, 체험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광복절에는 기념행사와 특별 강연,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양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시장 확보를 위해 교현오봉마을협동조합, ㈜감성로컬라이언스, 주식회사 나그네다문화센터 등 3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공동판매대 운영, 정보 및 자원 교류, 상호 거래 및 홍보, 지역사회 공헌활동 협력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업들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니어클럽, 보건복지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단일유형 부문 우수 수행기관 선정. 개소 2년 만에 1,665명에게 일자리 제공, 참여 노인 만족도 향상 위한 노력 인정받아. 양주시,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예산 112억원 확대 편성, 2,500여명에게 일자리 제공 예정.

양주시, 폭염 취약계층 '2025년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 추진... 냉방용품 지원, 안부 확인 등 폭염 피해 예방 총력

양주시는 옥정호수공원의 수질 및 조경 개선을 위한 현장회의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옥정호수공원은 시민들의 주요 휴식 공간으로, 시는 수질 관리를 위해 정기적인 수질검사, 수초 제거, 부유물 수거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소방서, 희망브리지 지원사업 선정으로 화재피해 주민 지원 강화.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대상 최대 200만원 구호금, 구호키트, 임시주거시설, 심리상담 등 원스톱 지원 제공 예정.

양주시도서관은 7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옥정호수, 덕계, 꿈나무 등 10개 도서관에서 그림책 여행, 영어 동화, 창의과학 실험 등 17개 강좌와 전시가 진행되며, 신청은 양주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양주시는 '2025년 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 선정팀 2개 팀('피어나', 'RE-BORN')과 창업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선정된 팀들은 각각 식물 업사이클링과 커피박 활용 제품 생산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