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 ‘2025년 우수 모범공동주택’에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단지 선정
AI 요약양주시는 '2025년 우수 모범공동주택'으로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단지를 선정했다. 체계적인 관리, 입주민 소통, 주거환경 개선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클린데이' 운영, 공기구 대여 서비스, '행복세탁소' 운영 등 다양한 주민 친화적 활동을 펼쳤다. 시는 7월 23일 시상식에서 인증 동판과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앞으로도 모범 단지를 지속 선정할 계획이다.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관내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우수 모범공동주택’ 평가에서 옥정신도시에 위치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단지 아파트(1,246세대)를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사전에 마련한 평가 기준과 배점 계획에 따라 서류 심사와 현장 점검을 거쳐 진행됐으며,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단지는 체계적인 관리체계와 입주민과의 소통, 주거환경 개선 노력을 두루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매월 ‘클린데이’ 운영을 통한 단지 청결 유지, 공기구 대여 서비스, 입주민 복지를 위한 ‘행복세탁소’ 운영, 시니어 일자리 및 복지 프로그램 운영, 입주민 도서 나눔 코너 설치, 폐우산 자원 재활용, 근로자 복지 및 근무환경 개선, 층간소음 해결 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친화적이고 자발적인 실천 사례를 보여줬다.
시는 이에 따라 7월 23일 열린 ‘양주시 시민 포상의 날’ 시상식에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단지에 우수 모범공동주택 인증 동판을 수여하고 단지 관리에 기여한 전승훈 관리사무소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곽수연 입주자대표회장은 “입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관리사무소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는 공동주택 관리 역량을 높이고 우수 운영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해당 제도를 운영했으며, 앞으로도 매년 공정한 심사를 통해 모범 단지를 지속 선정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에 힘써주신 입주민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사전에 마련한 평가 기준과 배점 계획에 따라 서류 심사와 현장 점검을 거쳐 진행됐으며,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단지는 체계적인 관리체계와 입주민과의 소통, 주거환경 개선 노력을 두루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매월 ‘클린데이’ 운영을 통한 단지 청결 유지, 공기구 대여 서비스, 입주민 복지를 위한 ‘행복세탁소’ 운영, 시니어 일자리 및 복지 프로그램 운영, 입주민 도서 나눔 코너 설치, 폐우산 자원 재활용, 근로자 복지 및 근무환경 개선, 층간소음 해결 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친화적이고 자발적인 실천 사례를 보여줬다.
시는 이에 따라 7월 23일 열린 ‘양주시 시민 포상의 날’ 시상식에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단지에 우수 모범공동주택 인증 동판을 수여하고 단지 관리에 기여한 전승훈 관리사무소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곽수연 입주자대표회장은 “입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관리사무소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는 공동주택 관리 역량을 높이고 우수 운영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해당 제도를 운영했으며, 앞으로도 매년 공정한 심사를 통해 모범 단지를 지속 선정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에 힘써주신 입주민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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