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156명을 대상으로 노무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노동관계 법령, 고용주 준수사항, 화재 예방 및 소방 안전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농가의 안정적인 일손 확보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 신청 자격은 이번 교육 수료자에게만 주어진다.

양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옥정체육공원 실내체육관이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우수기업상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시설 안전 개선,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및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 획득, 전 직원 안전 교육 등 체계적인 안전경영 노력을 인정받았다.

양주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적 가래비시장 내 ‘보이는 소화기함’ 27개소와 ‘공용 소화기함’ 15개소 등 총 42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화재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는 시장 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상인 주도의 자율안전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으로, 소화기 점검 및 사용법 교육, 화재 예방 수칙 홍보 등이 이루어졌다.

양주시 보건소는 9월 자살예방의 달을 맞아 22일부터 10월 17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응원메시지 전시"를 진행한다. 전시 배너에는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할 거야" 등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생명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자살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할 계획이다. 시는 지속적인 정책과 홍보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양주시 장흥면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을 위해 주요 도로변, 하천변 등에서 대청소를 실시하고 약 17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양주시, 경원선 유휴부지 활용 공모사업 선정…시민 편의시설 조성

2025 양주국가유산 야행,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성황리에 개최.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야경, 야로, 야사, 야식, 야시 등 8야(夜) 테마 프로그램을 통해 양주목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 시민 참여형 콘텐츠와 편의시설 강화로 가족 단위 방문객 만족도 향상. 경관조명은 9월 28일까지 연장 운영.

양주시 회천2동,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귀성객과 주민들을 위해 쾌적한 환경 조성

양주시 옥정2동 주민자치회는 9월 20일 옥정초등학교에서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옥정2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민들은 사전투표와 현장 투표를 통해 2026년 자치계획 5개 사업 중 '옥정2동 중심상가 주차 캠페인'을 최우선 사업으로 선정했다.

양주시는 문화관광재단 설립을 앞두고 두 차례 간담회를 개최하여 민관 협력과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간담회에는 문화예술, 관광, 문화유산 단체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하여 재단의 핵심 과제, 역할,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양주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재단 출범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도시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 2025년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접수 시작. 1인당 10만원 지급, 소득 하위 90% 가구 대상.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양주시가 지난 20일 옥정중심상가에서 제1회 양주시 청년의 날 행사 「찾아가는 청년센터」를 성황리에 마쳤다. 청년 정책 상담, 청년기업 플리마켓,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청년 예술인 공연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는 약 400여 명의 청년과 시민이 참여하여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