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소방서, 가래비 만세시장 소화기함 일제 점검… 자율안전체계 강화
AI 요약양주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적 가래비시장 내 ‘보이는 소화기함’ 27개소와 ‘공용 소화기함’ 15개소 등 총 42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화재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는 시장 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상인 주도의 자율안전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으로, 소화기 점검 및 사용법 교육, 화재 예방 수칙 홍보 등이 이루어졌다.

양주소방서(서장 권선욱)는 9월 23일, 광적 가래비시장 내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함’ 27개소와 ‘공용 소화기함’ 15개소 등 총 42개소를 대상으로 상가번영회 및 광적119안전센터와 함께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동인구가 급증하는 재래시장에서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상인 주도의 자율안전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현장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가래비 만세시장은 앞서 양주소방서와 협력해 ‘보이는 소화기함 내 K급 소화기’를 병행 설치(27개소‧총 54대)한 바 있으며, 상가번영회는 지금까지도 약제를 주기적으로 흔들어 점검하는 등 상인 스스로가 안전관리의 주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상가번영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말 시장 내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당시, 인근 주민이 ‘보이는 소화기함’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에 성공한 사례도 있었다. 이는 시장 내 소화기함이 실제 화재 상황에서 실질적인 대응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이날 점검은 민‧관이 함께 참여한 협력 활동으로, 소화기의 파손 여부, 약제 유효기간, 보관 상태 등을 세밀히 확인하고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에 대한 현장 교육도 병행했다.
소화기는 화재 초기 대응에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지만, 설치 후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제 기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특히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된 ‘보이는 소화기함’과 ‘공용 소화기함’은 화재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양주소방서는 이번 점검과 함께 ‘명절엔 마음도 전하고, 안전도 챙기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추석 맞이 화재안전 캠페인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식용유 화재 주의사항, ▲귀성 전 가스·전기 점검 요령, ▲화재 발생 시 피난요령 등 생활밀착형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관련 홍보물도 함께 배부했다.
권선욱 양주소방서장은 “시장 내 소화기함은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속 안전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상가번영회와 긴밀히 협력해 자율안전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객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명절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동인구가 급증하는 재래시장에서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상인 주도의 자율안전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현장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가래비 만세시장은 앞서 양주소방서와 협력해 ‘보이는 소화기함 내 K급 소화기’를 병행 설치(27개소‧총 54대)한 바 있으며, 상가번영회는 지금까지도 약제를 주기적으로 흔들어 점검하는 등 상인 스스로가 안전관리의 주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상가번영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말 시장 내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당시, 인근 주민이 ‘보이는 소화기함’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에 성공한 사례도 있었다. 이는 시장 내 소화기함이 실제 화재 상황에서 실질적인 대응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이날 점검은 민‧관이 함께 참여한 협력 활동으로, 소화기의 파손 여부, 약제 유효기간, 보관 상태 등을 세밀히 확인하고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에 대한 현장 교육도 병행했다.
소화기는 화재 초기 대응에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지만, 설치 후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제 기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특히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된 ‘보이는 소화기함’과 ‘공용 소화기함’은 화재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양주소방서는 이번 점검과 함께 ‘명절엔 마음도 전하고, 안전도 챙기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추석 맞이 화재안전 캠페인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식용유 화재 주의사항, ▲귀성 전 가스·전기 점검 요령, ▲화재 발생 시 피난요령 등 생활밀착형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관련 홍보물도 함께 배부했다.
권선욱 양주소방서장은 “시장 내 소화기함은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속 안전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상가번영회와 긴밀히 협력해 자율안전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객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명절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