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제9회 홀스타인 품평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젖소를 선발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낙농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낙농업의 중요성을 알렸다. 시는 앞으로도 젖소 사육농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주시가 추석 연휴(10월 3일~9일) 동안 특별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시행, 10월 4일과 7일 이틀간 생활폐기물을 정상 수거하고, 상황근무반 및 기동반을 운영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불곡산에서 성묘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9.22~10.9)을 운영하며 산림 내 화기물 소지 및 취사 금지 등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양주시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국군양주병원과 '독서문화진흥 협력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MOU 체결, 도서 기증, 작가 북토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환자, 장병, 의료진을 위한 독서문화 기반을 마련하고 민·군·관 연계 독서문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양주시가 관내 제8기동사단 신병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군 장병 문화탐방'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탐방은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사회와 군의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주시보건소가 양주역에서 흡연 예방 및 건강 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연 홍보와 함께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혈압·혈당 측정,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살판이 오는 10월 3일 양주관아지에서 '양주관아 탈놀이 풍물축제'를 개최한다. 경기문화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번 축제는 국가무형문화재 '양주별산대놀이' 등 전통 공연과 현대적 재해석,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양주관아지를 지역 대표 명소로 만들고 지속 가능한 문화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주2동 주민자치회 '미리내 무용단'이 지난 25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주민자치 장끼한마당」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도내 28개 시‧군 대표팀이 경연을 펼친 이번 행사에서 미리내 무용단은 다양한 연령대 주민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주민 화합의 의미를 더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 문화공동체 조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시보건소가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AI·IoT 기반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맞춤형 ICT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키오스크 활용법 실습과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사용 자신감 향상과 안전한 디지털 생활 적응에 기여했다.

양주시 민선8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종합장사시설 부지 현장 답사 실시. 장사시설 수급 불균형 해소 및 시민 복리 증진 위해 백석읍 방성1리 일원 건립 추진 중. 6개 지자체 공동 추진으로 지역 내 화장 수요 충족 및 원정 화장 문제 해소 기대.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다문화 학습공동체 '희망이음 배움터' 주최로 다문화 인식 개선 가족 문화 체험 행사 '다함께 차차차'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희망이음 배움터'는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로 구성되어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연구와 실천을 지속해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 체험과 교육을 제공하여 참여 가족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과 테이크10심리상담센터는 9월 16일 어르신 전문심리상담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맞춤형 심리검사, 상담, 가족 지원 등 체계적인 정신건강 보호망을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