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2025년 제4회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주취자 통합지원센터 운영 성과 및 정신질환자 지원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지역 응급환자 대응 역량 강화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개소한 주취자 통합지원센터는 70건의 사례를 관리하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정신질환자 지원 강화를 위한 조례 개정도 추진 중이다.

양주시 산림과가 기존의 번거로운 예약 방식 대신, 본인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예약 가능한 '목재문화체험장 및 산림교육 예약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 강화와 함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양주시가 옥정지구 중학교 신설,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승격, 제2경기학교예술창작소 중앙투자심사 통과, 학교복합시설 및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 선정 등 교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미래교육도시 양주'로 도약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학생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 때문에 모이는 도시를 실현하려는 노력의 결과이다.

양주시가 남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2025 남면 도시재생사업 신상상권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상인들이 직접 개발한 특색 메뉴를 발굴하고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 대상은 '맛밤 페소토 크림 스파게티'가 수상했으며, 양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들이 선보여졌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메뉴를 중심으로 후속 사업을 추진하여 신산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민주노총 산하 양주시립예술단지회와 2025년 임금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1월부터 전 단원의 기본급을 소폭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노사 간의 협력을 통해 예술단원의 처우 개선과 근무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한다.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양주 꿈드림)가 오는 11월 26일 '2025 꿈드림 성장발표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학교밖청소년지원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백투더퓨쳐'를 부제로 복고풍 분위기 속에서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발표회에서는 우수 활동 청소년 및 멘토 표창과 함께 1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청소년들의 댄스 및 밴드 공연이 펼쳐진다. 양주 꿈드림은 검정고시 대비, 학습 멘토링, 자립 기술 훈련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 문의는 센터(031-8082-4326)로 하면 된다.

양주시가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충북 제천에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해설 기법 실습과 타 지자체 우수 사례 체험을 통해 양주시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양주경찰서, 유해환경감시단, 경동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옥정중심상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수능 이후 청소년 일탈 방지를 위해 술·담배 판매, 유해업소 출입, 불법광고물 등을 점검하고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보호 책임을 나누고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양주시가 '별산' 캐릭터와 함께하는 불곡산 등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의 자연 명소와 매력을 홍보하고 시민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양주시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불곡산 입구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관련 처벌 규정을 설명하며 예방 의식을 고취했다.

양주시가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양주시 민원콜센터 구축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 민원콜센터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행정서비스 분석, 선진사례 검토, AI 상담·챗봇 등 기술 도입 방안을 포함하며, 최적의 콜센터 모델 도출을 목표로 한다.

양주시가 양주고등학교 일원에서 '2025년 전동킥보드(PM) 안전 이용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여 전동킥보드 안전사고 예방 및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을 도모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주시, 경기도, 경기도의회, 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안전 이용 수칙을 홍보하고 법규 위반 행위를 계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