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46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오는 11월 28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참여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시청,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양주시가 지역상권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9개 골목상권 999개 점포에서 양주사랑카드로 결제 시 20% 캐시백을 제공하는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추진한다. 1일 최대 3만 원, 1인당 최대 12만 원의 캐시백 한도가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캐시백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양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해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와 협력하여 '쉽고 맛있는 한식요리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명절, 생일, 간식 등 한국 대표 가정요리를 직접 배우고 조리하며 한식 문화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참여자들은 만족도가 높았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지난 19일 '2025년 양주시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2년간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주민자치 유공자 8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12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이 진행되었다. 대상은 장흥면 주민자치회가 수상했으며, 2026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한마당에 양주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양주대모산성 15차 발굴조사에서 5세기 백제시대 목간 4점이 출토되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기묘년' 목간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백제 문자 유물 가능성이 높으며, '주부 목간'과 고구려 지명 '금물노'가 새겨진 목간은 당시 백제와 고구려의 치열한 세력 경계와 제의적 행위를 보여주는 귀중한 단서로 평가된다. 이번 발굴은 양주가 고대 한반도 교류와 문명 변동의 중심지였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성과로, 오는 11월 28일 현장 공개회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2026년 청년센터 이전 및 확대 운영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 새 보금자리의 브랜드 정체성을 만들기 위해 '양주시 청년센터 이전 기념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되며, 창의적이고 상징적인 명칭을 제안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우수 제안자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양주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양주시가 용산구청 홍보 담당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실전 홍보 교육을 진행했다. 양주시의 혁신적인 홍보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자체 홍보 방식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했다.

양주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71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소득 향상과 사회 참여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총 117억 원이 투입된다. 참여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 기초연금 미수급자도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또는 (사)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를 방문하면 된다.

양주시민모임이 강수현 양주시장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7호선 연장, GTX-C 양주역 정차, 양주테크노밸리 및 은남산단 기업 유치, 서울~양주 민자고속도로, 공공의료원 건립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향후 정기적인 소통 기회 마련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양주시가 경기도 및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개최한 '2025 양주시·경기도 2040+5070 통합 일자리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20개 우수 기업이 참여하여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을 진행했으며, 1,00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하여 취업 정보를 얻고 기업과 소통했습니다. 현장 채용관에서는 즉시 면접 기회가 제공되었고, 유관 기관들의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또한,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퍼스널 컬러 진단 등 부대행사와 사전 취업 특강도 높은 만족도를 얻었습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할 계획입니다.

양주시가 시민들의 생활 안전과 재난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덕정역 일대에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주시, 의용소방대, 소방서, 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산불 예방, 공동주택 화재 예방, 자전거 사고 예방, 안전신문고 신고 등 생활 속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양주시립도서관과 양주고등학교가 협력하여 진행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 「책으로 잇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자율형공립고등학교로 선정된 학교와 인근 도서관을 연결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파주출판도시 견학, 작가와의 만남, 북트레일러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 문화 함양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