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일영역사 복원사업에 관광자원 창출을 위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시는 관광 홍보관과 관광시설물 조성, 통행로 확보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한 방안을 제안했다. 한국철도공사는 일영역을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이 '제2회 희망어울림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예술제는 어르신들의 재능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즐거움과 희망을 나누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작품전시회와 작품발표회가 열리며, 다양한 예술 작품과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양주시는 19세 청년에게 연간 15만 원의 공연·전시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패스는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30일까지 발급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내년 2월 28일까지 연장되었다. 청년들은 온라인 예매처를 통해 연극, 뮤지컬, 클래식 등의 공연이나 전시 티켓을 예매하고 관람하면 된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서정대학교 SJ자원봉사단이 성빈첸시오의집에서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실시해 복지시설의 수납공간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복지시설의 어르신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양주시가 제6회 양주가족드론대회를 개최해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와 드론에 대한 관심 고취를 도모했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100여 명이 참가해 드론 경주,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양주시 농협이 농가주부모임과 고향주부모임과 함께 '사랑의 고추장 나눔행사'와 '아침밥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행사에서는 고추장 300개와 즉석밥 1세트를 양주시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1조 2,525억 원 규모로 편성해 양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은 사회복지, 신성장동력 확보, 광역 교통망 확충 등에 집중 투자되며, 재정 낭비 요소를 차단하여 마련한 재원으로 시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에 투자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양주쌀 소비 촉진을 위해 퓨전떡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퓨전떡을 직접 만들어 시식하고 평가했으며, 시장은 지역 생산물 활용 교육 확대에 힘쓸 것을 밝혔다.

양주시가 초등교장단을 대상으로 농촌체험 홍보 팸투어를 개최했다. 팸투어는 농촌자원 이해와 홍보를 목적으로 하며, 교육기관과 농촌의 연계 강화와 지역 농가 지원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입주작가 안준영의 개인전이 개최된다. 불안과 불면을 주제로 한 회화 작품 40여점이 전시되며, 작가와의 대화도 진행된다. 전시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양주시 꿈드림이 '우리들의 리틀(유스) 포레스트' 성장발표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센터 활동 전시, 시장 표창장 수여, 활동 보고 영상 등이 진행됐다. 꿈드림은 올해 133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했으며, 학업 복귀 및 사회진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양주소방서는 시민들의 소방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생활 속 보물찾기' 챌린지를 실시한다. 이 챌린지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소방시설을 찾아 확인하고, 소방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자는 소방시설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해시태그를 포함하면 된다. 매월 10명의 참여자에게 커피 쿠폰이 제공되며, 우수 참여 예시는 인스타그램에 공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