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안준영 릴레이 개인전 개최
AI 요약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입주작가 안준영의 개인전이 개최된다. 불안과 불면을 주제로 한 회화 작품 40여점이 전시되며, 작가와의 대화도 진행된다. 전시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입주작가 8기 안준영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안준영 작가는 불면에서 시작된 불안, 강박, 집착 등의 심리적, 신체적 증상을 인체 해부도 형식으로 표현한다. 이질적인 것과 결합시켜 '불안'이라는 감정이 몸속 어디에 존재하는지 작품에 반영하여 겹겹의 선으로 그려낸다. 최근에는 삶과 죽음, 생명과 존재의 근원에 대한 고민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시각화 작업을 한다.
'재가 되기 전에 Before it turns to ashes'전은 작가가 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면서 그린 최근 작품으로 회화 40여점으로 구성된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대화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가 열리는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매년 입주작가들의 역량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개인전을 개최한다. 화요일~토요일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관람객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오후 5시 입장마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안준영 작가는 불면에서 시작된 불안, 강박, 집착 등의 심리적, 신체적 증상을 인체 해부도 형식으로 표현한다. 이질적인 것과 결합시켜 '불안'이라는 감정이 몸속 어디에 존재하는지 작품에 반영하여 겹겹의 선으로 그려낸다. 최근에는 삶과 죽음, 생명과 존재의 근원에 대한 고민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시각화 작업을 한다.
'재가 되기 전에 Before it turns to ashes'전은 작가가 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면서 그린 최근 작품으로 회화 40여점으로 구성된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대화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가 열리는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매년 입주작가들의 역량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개인전을 개최한다. 화요일~토요일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관람객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오후 5시 입장마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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