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 양주쌀 활용한 퓨전떡 교육 성료
AI 요약양주시가 양주쌀 소비 촉진을 위해 퓨전떡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퓨전떡을 직접 만들어 시식하고 평가했으며, 시장은 지역 생산물 활용 교육 확대에 힘쓸 것을 밝혔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양주쌀 소비 촉진을 위해 '양주쌀 활용한 퓨전떡 만들기 교육'을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22일까지 5회에 걸쳐 시민 2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차 교육에 대한 호응을 바탕으로 마련된 후속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고구마 쌀빵, 호박고지 팥시루떡, 초코 르뱅 쌀쿠키 등 9종의 퓨전떡을 직접 만들어 시식하고 평가했다.
한 교육생은 "양주쌀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익혀 자녀 간식으로 만들어 줄 계획"이라며 "농업인과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행사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레시피를 보급하기 위해 지역 생산물 활용한 식품 가공 기술 교육을 확대하는 데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차 교육에 대한 호응을 바탕으로 마련된 후속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고구마 쌀빵, 호박고지 팥시루떡, 초코 르뱅 쌀쿠키 등 9종의 퓨전떡을 직접 만들어 시식하고 평가했다.
한 교육생은 "양주쌀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익혀 자녀 간식으로 만들어 줄 계획"이라며 "농업인과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행사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레시피를 보급하기 위해 지역 생산물 활용한 식품 가공 기술 교육을 확대하는 데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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