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사업 선정, 도비 5천만 원 확보. 학생·가족 단위 시민 참여형 스토리텔링 기반 독립운동가 의복 체험, 만세시위지 탐방 등 다채로운 활동 예정. 옛 장흥면 사무소, 백석읍 사무소, 주내면 3·1운동 만세시위지 등 탐방.

양주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및 경기공유학교 거점 활동공간 사용 합의 체결. 23억 6천만원 투입, 8개 과제, 23개 세부사업 추진. 에듀테크 R&D랩, 드론봇인재교육센터, 승마장 등 활용.

양주시는 회천신도시와 덕정동 중학교 간 통학 불편 해소를 위해 3월 새 학기부터 통학 버스를 운행한다. 기존 700번 버스를 등·하교 맞춤형으로 분리 운영하고, 73-3번 마을버스 노선을 조정하여 학생들의 상시 이용을 지원한다. 또한, 신도시 입주율과 이용 수요 증가에 따라 추가 노선 검토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원활한 운행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는 올해 초부터 제기된 원거리 학교 배정 문제에 대한 시의 발 빠른 대응으로,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다. 양주시는 옥정신도시 율정중학교 원거리 배정 문제에도 적극 대응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 양주시가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도전한다. 경기양주테크노밸리는 R&D와 첨단 제조업 융합 산업단지로, 광운대 첨단ICT연구소 등과 입주 협약을 체결하여 산·학·연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은남일반산업단지는 국제 물류 허브로, 다이소 물류센터 유치를 확정하며 경기북부 물류 중심지를 목표로 한다. 양주시는 경자구역 지정을 통해 외국인 투자 유치와 지역 경제 성장을 촉진할 계획이며, 최종 후보지는 3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양주시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캠페인’을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캠페인에서는 우울증, 불안, 스트레스 검진, 심리상담, 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주소방서는 관내 노인복지시설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집중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교육은 노인복지시설 화재 사례, 피난 유도 방법, 피난구조설비 사용법, 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재실알림판과 침상스티커 제작·보급 정책도 소개되었다. 양주소방서는 지속적인 교육과 안전 점검을 통해 노인복지시설의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2025년 제1기 양주시 문화자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14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양주시 문화자치 기본계획 수립·시행·평가 및 문화 자치 실현과 지역 문화 진흥을 위한 주요 사항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양주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5개년 종합계획인 '양주시 문화자치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문화자치 선도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2025년 상반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40세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취미·여가, 취·창업 연계 과정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3월 20일 개강식에서는 숭실사이버대 이호선 교수의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주시, 옥정호수초등학교 내 첫 번째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초등학생 45명 대상 돌봄서비스 제공. 소득 관계없이 6세~12세 아동에게 학기 중 오후 1시~저녁 8시, 방학 중 오전 9시~저녁 8시까지 운영. 맞벌이·한부모 가정 육아 부담 완화 기대. 양주시는 현재 총 7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중이며,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 및 아동 안전 환경 조성 계획.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2025년 사업설명회 성료…이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 의지 밝혀
![[기획] 양주시, ‘광역 교통망’ 혁신의 신호탄 쏜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2/붙임-8.-덕정역대외비.jpg)
양주시는 광역버스 노선 확충 사업을 통해 경기 북부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7개 노선에서 4월부터 잠실행 노선이 추가되어 총 8개 노선이 운행될 예정이다. 또한, 출퇴근 시간대 불편 최소화를 위해 '경기도 프리미엄 버스' 증차를 요청했으며, 향후 강남권, 경기 남부권 등 다양한 노선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 기존 노선 조정 및 신규 노선 도입을 통해 서울 도심 접근성을 높이고 촘촘한 교통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걷기대회 참여자 50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안부 확인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한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맞춤형 복지 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5년 마을 복지사업도 본격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