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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5년 양주미래교육협력지구 부속합의서’ 체결
AI 요약양주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및 경기공유학교 거점 활동공간 사용 합의 체결. 23억 6천만원 투입, 8개 과제, 23개 세부사업 추진. 에듀테크 R&D랩, 드론봇인재교육센터, 승마장 등 활용.

양주시는 최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2025년 양주미래교육협력지구 부속합의서’ 및 ‘경기공유학교 거점 활동공간 사용 합의서’를 체결했다. 지난 20일 열린 협약식에는 강수현 시장과 임정모 교육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하고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율교육자치, 균형교육협력, 미래교육을 목표로 총 8개 과제, 23개 세부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총 2,364.4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시가 1,864.4백만 원, 교육청이 500백만 원을 부담한다.
오는 3월 회천중학교에 개소 예정인 에듀테크 R&D랩 공간에서는 에듀테크소프트랩 체험, 희망찬 고등학교 만들기, 빛깔 있는 교육과정 운영, 어린이박물관 생태·자연 체험, 우주과학 체험 교실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경기공유학교 거점활동공간 사용 합의’에 따라 ‘양주 드론봇인재교육센터’와 ‘양주시 승마장’이 ‘경기공유학교’의 ‘거점 활동공간’으로 지정됐다. ‘경기공유학교’는 지역 내 기반 시설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교육청의 혁신 교육플랫폼이다. 양주시는 미래형 교육 공간을 확보하고 드론·AI 교육부터 승마 체험까지 다채로운 배움의 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이 하나 되어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양주시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아이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하고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율교육자치, 균형교육협력, 미래교육을 목표로 총 8개 과제, 23개 세부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총 2,364.4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시가 1,864.4백만 원, 교육청이 500백만 원을 부담한다.
오는 3월 회천중학교에 개소 예정인 에듀테크 R&D랩 공간에서는 에듀테크소프트랩 체험, 희망찬 고등학교 만들기, 빛깔 있는 교육과정 운영, 어린이박물관 생태·자연 체험, 우주과학 체험 교실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경기공유학교 거점활동공간 사용 합의’에 따라 ‘양주 드론봇인재교육센터’와 ‘양주시 승마장’이 ‘경기공유학교’의 ‘거점 활동공간’으로 지정됐다. ‘경기공유학교’는 지역 내 기반 시설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교육청의 혁신 교육플랫폼이다. 양주시는 미래형 교육 공간을 확보하고 드론·AI 교육부터 승마 체험까지 다채로운 배움의 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이 하나 되어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양주시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아이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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