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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2025년 상반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40세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취미·여가, 취·창업 연계 과정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3월 20일 개강식에서는 숭실사이버대 이호선 교수의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주시, 옥정호수초등학교 내 첫 번째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초등학생 45명 대상 돌봄서비스 제공. 소득 관계없이 6세~12세 아동에게 학기 중 오후 1시~저녁 8시, 방학 중 오전 9시~저녁 8시까지 운영. 맞벌이·한부모 가정 육아 부담 완화 기대. 양주시는 현재 총 7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중이며,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 및 아동 안전 환경 조성 계획.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2025년 사업설명회 성료…이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 의지 밝혀
![[기획] 양주시, ‘광역 교통망’ 혁신의 신호탄 쏜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2/붙임-8.-덕정역대외비.jpg)
양주시는 광역버스 노선 확충 사업을 통해 경기 북부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7개 노선에서 4월부터 잠실행 노선이 추가되어 총 8개 노선이 운행될 예정이다. 또한, 출퇴근 시간대 불편 최소화를 위해 '경기도 프리미엄 버스' 증차를 요청했으며, 향후 강남권, 경기 남부권 등 다양한 노선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 기존 노선 조정 및 신규 노선 도입을 통해 서울 도심 접근성을 높이고 촘촘한 교통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걷기대회 참여자 50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안부 확인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한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맞춤형 복지 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5년 마을 복지사업도 본격 시작될 예정이다.

양주시는 18일 ㈜진양코퍼레이션과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입주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진양코퍼레이션은 40년 이상의 기술력을 보유한 자동차 전장부품 전문기업으로, 이번 입주를 통해 지역 산업 인프라 강화 및 경기북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첨단산업 유치와 기업 지원을 통해 경기북부를 첨단산업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를 위해 '2025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자를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구가 대상이며, 3월부터 10개월간 국산 농산물 구매를 위한 바우처를 지원한다. 단, 다른 지원사업 수혜자는 제외된다.

양주시, 택시 부족 문제 해결 위해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내용이 ‘제5차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 개정안에 반영됨. 택시 수급 불균형 해소 및 지방자치단체 자율성 부여 방향으로 개정, 택시정보관리시스템 데이터 활용 총량 산정, 택시 1대당 인구수 전국 평균 초과 지역 총량 자율 조정 등 포함. 양주시는 택시 부족 문제 해결 위한 정책 개선의 시작으로 보고, 향후 추가 조치를 통해 택시 수급 안정화 지속 추진 예정.

양주시,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응시 접수 대행…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

양주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 예방 및 진화 활동에 돌입했다. 헬기, 진화 차량 등 장비를 총동원하고, 취약 지역 순찰 강화, 주민 홍보 등을 통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옥정신도시 옥정리더스가든 커뮤니티센터에 '옥정리더스가든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하여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 경감을 지원한다. 센터는 만 6세~12세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는 아동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양주시 회천2동, 회천디에트르센트럴시티 경로당 개소…어르신 30여 명 활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