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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농촌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약 5,00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촌 사랑 자연 체험 학습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지역 내 20개 체험농장에서 쌀강정 만들기, 딸기 수확, 테라리움 제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병행하여 학생들에게 농업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2025 청춘ON : 양주 버스킹'을 운영한다. 76개 팀이 음악, 전통예술,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고읍상가 광장, 옥정중심상가, 장흥관광지 등에서 정기 공연과 기획 공연을 진행한다. 시는 거리 공연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활기찬 문화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

양주시, ‘청년 강사 양성 과정’ 통해 12명 수료생 배출... 우수 강사 5명 선정, ‘청년 강사 클래스’ 강의 기회 제공

양주시 자치행정과는 '청렴 실천 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인구 30만 시대를 향한 희망을 심었다. 식목일을 맞아 열린 이 행사에서 왕벚나무 30그루를 심으며 공직사회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다짐하고 산림 복원을 기원했다. '30'이라는 숫자는 인구 30만 시대를 준비하는 양주시의 미래 비전을 상징한다.

양주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양주시 혁신기획단 워크숍'을 세 차례 개최했다. 시민, 공무원, 서비스디자이너 등으로 구성된 혁신기획단은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마약범죄 예방 정책 수립, 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 실행 전략 등 세 가지 주요 과제를 선정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4월 2일 광적면 못자리 설치 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농작업을 도왔다. 양주시는 못자리 적기 설치기간을 4월 한 달로 정하고 농가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키다리병 방제 및 이상 저온 대비 환경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국내 육성 고품질 품종벼 재배와 자동화 기술 도입으로 쌀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양주소방서는 시민들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돕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센터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구입 및 설치 관련 문의와 상담을 일원화하여 시민 편의를 지원한다. 관련 문의는 031-849-8313으로 가능하다.

양주시는 '30만 양주시민, 나무 1그루 심기 운동'을 통해 편백나무 240그루를 심으며 녹색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시민, 사회단체, 기업인 등 15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1,100만 원 상당의 편백나무 기증으로 이루어졌으며, 시는 매년 행사를 확대하고 '나무 생육 상태 확인의 날'을 지정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4월 19일 양주관아지에서 '2025 양주목 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합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프리마켓, 전통 체험, 퓨전 국악 공연, 조선 마술, 전통 카페, 어린이 작품 전시, 소원지 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특히 한복 착용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며, 양주관아지 내 상설 체험 공간에서는 유물 발굴, VR 체험 등 역사·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양주시, 농업인 경영 안정 위한 2025년 농업발전기금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양주시는 지방보조금 담당 공무원과 보조 사업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방보조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향상을 도모했다.

양주시는 '2025년 지방세 체납관리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체납자 실태조사, 맞춤형 납부 안내, 복지 연계 지원 등을 통해 조세 정의 실현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