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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신축 다가구, 연립, 다세대주택의 ‘깡통전세’ 피해 예방을 위해 ‘깡통전세 피해 예방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상담센터를 통해 신축 주택의 적정 가격을 미리 상담받아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양주시는 기획부동산 불법행위로 인한 시민 피해 방지를 위해 피해 신고를 연중 접수한다. 기획부동산은 개발이 어려운 토지를 허위 광고하여 고가에 판매하는 수법을 사용하며, 지인을 통한 다단계식 투자 권유, 쪼개기 매매, 미등기 전매 등의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시는 계약 전 토지 정보 확인, 현장 방문,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한 실거래 여부 검토 등을 통해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양주시, '양주목사의 찻집' 프로그램 첫 회부터 큰 호응 얻어... 조선시대 차 문화와 전통놀이 체험으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 선사

양주시는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미래세대 환경의식 함양을 위해 '2025년 내가 GREEN 스마트 그린도시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을 주제로 5월 16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 수상작은 6월 중 시상 및 전시될 예정이다.

양주시, 본격적인 영농철 맞아 농협 영농지원 발대식 개최. 강수현 시장, 윤창철 시의장 등 60여 명 참석해 일손 부족 농가 지원 결의. 생강 심기, 복숭아 꽃 솎아내기 등 일손돕기 실시.

양주시는 제8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먹거리장터 운영 참여 단체와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여 단체들은 착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 위생 강화를 약속했으며, 시는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관광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방안을 모색했다.

경기도 양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는 2025년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50만 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5개 농업인 단체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되었으며,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난 2022년에도 울진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재난구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 발굴을 위한 학교 앞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관내 옥빛중, 율빛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을 조기 발굴하고, '양주 당근이' 사업 홍보를 통해 지역 복지 정보를 알리는 데 기여했다.

양주시 양주2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8일 고읍문화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공원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책로 및 공원 입구 주변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지원으로 '마을튜터즈' 사업 운영. 독거노인과 주민활동가 '다함께 나들이' 통해 일상회복 지원 및 이웃 연결고리 형성.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지원단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을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신청 지원, 주거환경 개선, 식료품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GIS 기반 CCTV 열람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 직원에게 개방, 민원 대응 및 재난 상황 확인 등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