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만 11~18세 여성청소년 대상 생리용품 지원 사업 신청 접수. 3월 6일부터 온라인('경기민원24') 및 오프라인(읍·면·동 행정복지센터)으로 신청 가능. 연 1회 최대 168,000원 상당의 경기지역화폐 지원.

노크 청년봉사단, 저소득 아동·청소년 신학기 지원 위해 200만원 후원. 사랑의 군고구마 판매 수익금으로 아동·청소년 10명에게 책가방, 학용품, 도서 등 지원 예정.

안성시, 저소득층 자립 지원 위한 '희망저축계좌Ⅰ, Ⅱ' 신규 가입자 모집. 희망저축계좌Ⅰ은 생계·의료 수급가구 중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 가구 대상으로 3년간 매월 10만원 저축 시 30만원 지원. 희망저축계좌Ⅱ는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교육급여 수급 및 차상위계층 가구 대상으로 3년간 매월 10만원 저축 시 10만원 지원.

안성시체육회는 2월 27일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결과 보고, 예산 결산, 정관 개정 등 안성시 체육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하고, 이임 회장 21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백낙인 체육회장은 안성 체육 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고, 김보라 시장은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안성시는 2025년 제1차 경계결정위원회를 서면 개최하여 ‘2024년도 안성시 지적재조사 지구’ 4곳(용두2, 구수, 마산2, 마산3지구)의 경계를 심의·의결했다. 60일간 이의신청 접수 후 6월에 2차 위원회를 열고 연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최신 측량 기술로 지적경계를 재등록하는 국가사업으로, 안성시는 2013년부터 사업을 추진해왔다.

안성시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과 시민을 보호하고,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특이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매뉴얼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웨어러블 카메라, 비상벨 등을 활용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15개 읍면동에서도 상반기 중 모의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2월 28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한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17세 이상 주민등록증 소지자는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에서 신청 가능하다. 3월 28일부터는 전국 어디서나 발급 가능하며, QR코드 또는 IC 주민등록증 방식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안성시는 '2025년 안성시 주민자치 시민교육'을 개최하여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보라 시장은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안성시는 현재 2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운영 중이며, 연내 2곳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안성시 교육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을 마련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한 중장기 비전과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통해 지역 교육 발전과 지속 가능한 안성 구현을 위한 정책 과제 및 실행 계획을 수립했다.

안성시는 2월 27일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와 간담회를 갖고 노동자복지관 이전·증축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및 노동 관련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시는 노조의 요구안에 대해 적극 검토 의사를 밝히고 지속적인 협의를 약속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4일부터 12일까지 농기계 정비기능사와 농기계운전기능사 필기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농업기계 정비 전문 인력 양성과 농업인의 자가 정비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예비농업인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인원 초과 시 안성시민, 여성, 농업인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능국지구(556필지), 신창지구(260필지), 노곡지구(111필지)에 대해 지적기준점 153점을 신규 설치하고 성과검사를 완료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정비하는 국책사업으로, 측량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는다.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며, 안성시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