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안성시
0
안성시, ‘2025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AI 요약안성시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과 시민을 보호하고,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특이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매뉴얼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웨어러블 카메라, 비상벨 등을 활용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15개 읍면동에서도 상반기 중 모의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지난 2월 27일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을 대비한 ‘2025년 상반기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악성 민원인의 폭언 및 폭행 등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주변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며, 신속하게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공무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행된 모의훈련은 특이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및 중재 시도, 웨어러블카메라 녹화, ‘112 안심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및 일반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 가해 민원인 경찰에 인계 등의 절차로 진행되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특이민원 발생 시 신속히 다른 민원인과 공무원을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15개 읍면동에서도 상반기 특이민원에 대비한 민원실 비상상황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악성 민원인의 폭언 및 폭행 등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주변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며, 신속하게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공무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행된 모의훈련은 특이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및 중재 시도, 웨어러블카메라 녹화, ‘112 안심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및 일반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 가해 민원인 경찰에 인계 등의 절차로 진행되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특이민원 발생 시 신속히 다른 민원인과 공무원을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15개 읍면동에서도 상반기 특이민원에 대비한 민원실 비상상황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