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 어르신 100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방문간호사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상록수보건소는 독거노인의 고립감과 우울증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

안산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기존 대행업자의 지정 만료에 따라 5개 업체를 선정하며, 상·하수도 설비공사업 면허 소지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업체는 7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3년간 급수공사와 누수복구 공사를 대행하게 된다.

안산시는 지난 8일 상록구·단원구노인복지관에서 ‘2025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각 복지관에서는 레크리에이션, 축하공연, 체험부스, 식사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이민근 시장은 어르신들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적극적인 복지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안산시 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 가정에 ‘지켜내다 키트’ 배포…심리·정서적 안정 및 가족기능 회복 지원

안산시,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시립국악단 상설 기획공연 ‘목요보노 음악회’ 개최. 보노마루 소극장에서 저녁 7시에 열리며, 임교민 상임지휘자의 국악 해설강연과 함께 다양한 국악 공연을 선보임. 전석 5천 원으로 안산문화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

안산시는 관내 사할린동포 2세를 대상으로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만들기 특강’을 개최하여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카네이션 액자를 부모님과 홀로 거주하는 사할린동포 어르신에게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귀국동포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시민 25명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위촉하고, 2년간 식품 위생업소 점검, 허위표시 감시 등 식품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 위촉식 후에는 100여 명의 감시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식품 안전관리, 활동 요령, 갈등 대처법 등을 교육했다.

안산시는 5월부터 중소기업의 외상거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미국의 강경한 보호무역 정책 등으로 글로벌 교역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외상거래 구조 유지를 위해 마련됐다. 매출액 500억 원 미만의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경기도, 안산시, 신한은행이 보험료를 분담 지원하여 기업 부담률을 약 10%로 낮췄다. 도 예산 소진 후에도 시 자체 예산을 활용해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산시, ‘2025 안산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 경기도 MICE 공모사업 선정...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호텔스퀘어 안산에서 개최... 해외 도시와의 교류 확대 및 행사 프로그램 개선 예정

안산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예비부부부터 출산 후 육아 가정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출산·양육 지원 정책 '안산 아이(I)러브유'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부모가족 자녀 양육비 지원, 장애인·국가유공자 가정 출산지원금, 여성장애인출산지원금, 출산가정 전동유축기 무료 대여, 영양플러스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10인 이상 사업장 대상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 참여 희망 사업장을 연중 모집한다. 금연 희망자는 6개월간 총 6회 이상 금연 상담과 금연보조제 등을 지원받고, 6개월 금연 성공 시 5만 원 상당의 금연 성공물품을 받는다.

안산시, 11월 6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교실음악회' 진행. 안산시립국악단원이 학교를 방문해 국악 공연 및 교육, 악기 체험 등 제공. 전국 유일 10년 이상 지속된 문화교육사업으로 학생들에게 국악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