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 식품안전 지킴이로 활동
AI 요약안산시는 시민 25명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위촉하고, 2년간 식품 위생업소 점검, 허위표시 감시 등 식품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 위촉식 후에는 100여 명의 감시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식품 안전관리, 활동 요령, 갈등 대처법 등을 교육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식품위생 안전관리에 대한 사명감을 가진 시민 25명을 안산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새롭게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감시원은 앞으로 2년간 관내 식품 위생업소 위생관리 지도점검, 식품의 표시사항 및 식품 허위표시·과대광고 감시,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기타 식품위생에 대한 홍보 및 계몽 등 시민 식품 안전 지킴이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 후에는 기존 소비자감시원을 포함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이 이뤄졌다. 식품 분야 전문 강사와 현장 직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가 식품 안전관리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요령, 위생업소 영업자와의 갈등 및 스트레스 상황 대처법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을 감시원으로 위촉해 식품안전지킴이로 활용함으로써 안산시 식품위생 수준이 향상될 것”이라며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 관리와 감시원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위촉된 감시원은 앞으로 2년간 관내 식품 위생업소 위생관리 지도점검, 식품의 표시사항 및 식품 허위표시·과대광고 감시,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기타 식품위생에 대한 홍보 및 계몽 등 시민 식품 안전 지킴이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 후에는 기존 소비자감시원을 포함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이 이뤄졌다. 식품 분야 전문 강사와 현장 직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가 식품 안전관리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요령, 위생업소 영업자와의 갈등 및 스트레스 상황 대처법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을 감시원으로 위촉해 식품안전지킴이로 활용함으로써 안산시 식품위생 수준이 향상될 것”이라며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 관리와 감시원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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