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 반월농산, 취약계층 위해 1.4톤 농산물 후원. 올해만 총 10톤 기부하며 나눔 실천 앞장서.

안산시 단원구는 이달부터 지방세 체납 안내문을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발송한다. 개인정보 보호 강화, 납부 편의성 증대,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내년부터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9월 말까지 관내 이·미용업소 2,408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 평가는 소독장비 비치·작동 여부, 영업신고증 게시, 최종 지불요금표 게시, 청결상태 등 22~25개 항목으로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 등급으로 구분된다. 최우수 등급 업소에는 우수업소 표지판 등 인센티브가 제공되고, 일반관리대상 업소에는 맞춤형 지도가 제공될 예정이다.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상설전시실 개편… ‘무궁화 자수 지도’ 최초 공개 및 ‘상록수’ 초판본 체험 코너 신설

안산시는 고려대학교안산병원과 함께 육도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건강 검진 및 웨어러블 돌봄 장비를 제공하는 등 원격 의료 기반 도서 지역 건강 관리를 시행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지원을 받아 혈압, 혈당, 심전도 등 10종의 건강 지표 검사와 함께 안저 검사를 새롭게 도입했으며, 개인별 맞춤 건강 상담 및 처방 조정 등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웨어러블 장비를 통해 수집된 건강 정보를 보건진료소와 병원으로 연계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했다. 향후 AI 돌봄 전화 서비스와 IoT 헬스케어 기기를 접목하여 미래형 공공 의료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안산시, 생활 속 자율 안전문화 확산 위해 다국어 자율안전점검표 배포

안산시는 오는 26일 안산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2025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5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취업 상담, 이력서 컨설팅, 직업선호도 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특성화고 기업체험 모의면접’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지난 11일 대부도에서 제2기 시민동행위원회 역량 강화 및 운영 방향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시민참여 중요성, AI 활용 교육, 대부도 지역 탐방, 분과위원회별 논의 등이 진행됐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지난 10일 화랑유원지 족구장에서 공공연대노동조합 안산시지부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하고, 시정 발전에 기여하는 공무직 309명을 격려했다. 행사는 공굴리기 게임, 번외경기,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되어 조합원 간 단결과 소통을 도모했다. 안산시는 단체협약을 통해 조합원들의 문화체육행사를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노조 측은 시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권익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이민근 시장은 노조와의 협력을 통해 안산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산시, 점섬공원과 원고잔공원에 무장애 진입로 및 산책로 조성 완료. 보행 약자를 위한 데크길 조성, 노후 침목계단 교체 등 12억 원 투입. 공원 접근성 향상 및 쾌적한 이용 환경 제공 기대.

안산시는 2025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납부 기한(6월 30일) 내 납부를 당부하며, 다양한 납부 방법(금융기관, CD/ATM, 가상계좌, ARS, 인터넷 지로, 위택스 등)을 안내하고 있다. 연납 차량과 세액 10만 원 이하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된다.

안산시는 8월 말까지 산단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하절기 악취 피해 민원 예방 및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무단배출 방지를 위해 대기·폐수배출 사업장 등을 집중 점검하고,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