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공공연대노동조합 안산시지부, 전체 조합원 문화체육행사 성료
AI 요약안산시는 지난 10일 화랑유원지 족구장에서 공공연대노동조합 안산시지부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하고, 시정 발전에 기여하는 공무직 309명을 격려했다. 행사는 공굴리기 게임, 번외경기,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되어 조합원 간 단결과 소통을 도모했다. 안산시는 단체협약을 통해 조합원들의 문화체육행사를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노조 측은 시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권익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이민근 시장은 노조와의 협력을 통해 안산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화랑유원지 족구장에서 공공연대노동조합 안산시지부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서 이민근 안산시장은 평소 시정 발전과 행정 추진을 위해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노동조합 조합원 공무직 309명을 격려했다.
이어 행사는 각종 공구르기 게임과 번외경기, 퇴직행사 및 레크레이션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조합원들 간 단결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공연대노동조합 안산시지부 노동조합은 2015년 10월 공공비정규직 노동조합으로 설립돼 2017년 공공연대노동조합으로 명칭이 변경된 교섭 대표노조로 시와 단체협약 및 임금 협약을 협상하고 있다. 시는 단체협약을 통해 조합원들의 체력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한 문화체육행사를 매년 지원하고 있다.
연종흠 공공연대노동조합 안산시지부장은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적극 지원해 주신 안산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와 협력해 조합원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공직사회 최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각자의 역할을 다해주시는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와 노조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안산 발전’과 ‘시민 행복’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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