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자유로운 활동을 위한 '별다락' 청소년 자유공간을 안산동에 개소했다. 총 사업비 3억 4천여만 원이 투입된 이 공간은 포켓룸, 평상, 카페테리아, 뮤직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자유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안산시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학습자들의 1년간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했으며, 유니버설 디자인 특강, 장애인 학습자 공연, 체험부스,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안산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1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124명의 명단을 신규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체납 기간 1년 이상, 체납액 1천만 원 이상인 체납자로, 총 체납액은 40억 2,900만 원에 달한다. 공개된 명단은 안산시청 누리집과 위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체납액 납부 시 실시간으로 제외된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액을 정리하고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제4차(2026~2030) 안산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한 4대 추진 영역과 10대 추진 과제, 21대 세부 과제를 포함한 기본 구상안을 제시했다. 시는 이를 보완하여 12월 중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안산시 출신 배구 스타 김연경의 팀 창단기를 그린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마지막회가 오는 2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방영된다. 안산시는 프로그램 성공을 위해 촬영 지원 등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프로그램은 5주 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배구 도시로서의 위상 강화를 위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산시가 '2025 코리아 스포츠진흥대상' 시상식에서 리더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체육 진흥과 혁신적인 스포츠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산시는 시민 중심의 스포츠 도시 조성을 위해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 스포츠 마케팅 강화, 스포츠 대회 유치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안산시, 2025년 하반기 고려인 등 재외동포 주민 지원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생활·교육·고용 분야 개선 방안 논의 및 국비 2억 원 확보한 '고려인 동포와 함께하는 이정표' 사업 추진 계획 발표.

안산시가 청년 창업자와 소상공인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AI 활용 온라인마케팅 전략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활용, 숏클립 홍보 영상 제작, 스마트플레이스 최적화 등 실전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춘 실용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발한 안산 브랜드 빵 '노적봉 별빛츄리' 출시를 기념하여 1+1 특별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빵은 노적봉 공원의 둘레길과 폭포를 형상화했으며, 프랑스산 천연버터와 글루텐 함량이 적은 밀가루를 사용해 풍미와 소화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는 21일부터 23일까지 협약된 10개 업소에서 진행되며, 일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안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4차 계획변경'을 승인받아 2027년까지 특구 지정 기간을 연장했다. 이번 승인으로 다문화음식거리 일대에 '365일 차 없는 거리'를 지속 운영하고, 상징적인 조형물 및 시설물을 설치하여 상권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다. 안산 다문화마을특구는 2009년 최초 지정 이후 17년간 국내 유일의 다문화마을특구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학생들과 함께 '정책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고 안산의 미래 비전과 시정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AI 기술을 접목한 '테크미' 캐릭터 디자인 모델이 선보여 주목받았다.

안산시가 수도요금 장기·상습 체납자에 대해 연말까지 정수(단수) 처분 등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선다. 9억 5천여만 원에 달하는 체납액 해소를 위해 3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571가구를 대상으로 재산 압류 및 단수 처분을 시행하며, 1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에게는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상수도 요금 인상 안내도 병행한다.